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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맨,모터보드,ATV등 설명

어태혁 |2006.11.19 16:46
조회 418 |추천 0

★간단설명★ (출처 : 네이버 지식in사전)


※인라인 모터보드


인라인 모터보드란 모터보드의 일종으로 두 바퀴 사이에 발을 끼워서 타는 외줄 바퀴의 모터보드를 말한다.

최초 호주의 휠맨사로부터 시작되어 유일 모델 시기에는 그냥 휠맨이라는 브랜드 네임으로 불리웠으나 한국의 타미가 새턴 모델을 출시함으로써 일반명사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인라인 모터보드라고 불리우게 되었다.

인라인 모터보드는 모터보드와 마찬가지로 한국이 종주국이다. 호주 휠맨사는 한국의 티지닉스에 생산라인을 맡기고 있고 타미사는 새턴 모델로 휠맨을 능가하는 인라인 모터보드를 생산하게 되었다.

(출처 : '인라인 모터보드' - 네이버 지식iN)


※휠맨(wheelman)


(사진출처 : 타미플러스)

 

[명사]원동기에서 얻은 동력으로 바퀴가 돌아가도록 한 탈것.

핸들과 좌석이 없으며, 바퀴 가운데에 발판이 있어 여기에 발을 끼고 운전한다.

◎3년 전 호주에서 발명된 휠맨은 소형 오토바이에서 핸들과 운전 좌석을 없애고 두 바퀴만 남아 있는 모양으로 물론 동력은 엔진이다.


※라이노(Rhino)

(사진출처 : 미니모터스)

 

[명사]스케이드보드나 스노보드에 모터를 장치하여 그 동력으로 바퀴가 돌아가게 만든 탈것의 하나.

◎타미와 더불어 ‘라이노’도 인기다. 스케이트보드와 스노보드에 모터를 장착한 것이다. 타미는 바퀴가 2개지만, 라이노는 4개다. 또 손으로 운전하는 타미와 달리 라이노는 대부분 두 발로 균형을 잡아야 한다.


※ATV(All Terrain Vehicle)


(사진출처 : 동보모터스)

 

[명사]산악 오토바이라고 불리는, 바퀴가 네 개 달린 오토바이.

◎에이티브이(ATV)는 4륜 모터바이시클이다. 오른쪽 핸들에 부착된 가속 장치를 엄지손가락으로 밀면서 운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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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설명★ (출처 : 타미플러스)


※모터보드

①모터보드는 어떻게 시작 되었는가?

②모터보드의 종류

③모터보드를 타면 어떤 즐거움이 있는가?

④모터보드를 타기위해선 무엇이 필요하고 어디서 타나요?

⑤모터보드는 어떻게 이동하고 어떻게 보관하나요?



※휠맨

①휠맨은 처음 어떻게 생겨 났나요?

②국내에 휠맨은 어떻게 도입되었나요?

③휠맨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④휠맨을타면 어떤 즐거움이 있는가?

⑤휠맨을 타기위해선 무엇이 필요하고 어디서 타나요?

⑥휠맨은 어떻게 이동하고 어떻게 보관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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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보드


①모터보드는 어떻게 시작 되었는가?


모터보드의 시조는 마운틴보드로 1993년 미국 콜로라도주에 사는 29세의 청년 제이슨 리에 의하여 개발 되었습니다.


4계절 스노우보드의 재미를 느끼고 싶어서 만들어진 마운틴 보드는 스케이드 보드와 비슷한 모양과 형태이나,좀더 큰 바퀴와 데크의 크기로 언덕의 경사진 곳 등에서의 다운힐이 가능할 정도의 주파성을 가지게 된 모델이 만들어져 소수의 매니아들이 즐기기 시작했으나, 스키장처럼 슬러프를 쉽게 올라 다운힐을 즐길수 없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일부 매니아들은 그런, 불편함으로 자동차 뒤에 와이어를 연결하여 마치 수상스키처럼

매달려 보딩을 하는 재미를 만끽하였으나, 온갖 먼지를 다 뒤집어 쓰며 즐겨야하니 이것도 불편한 것은 매 한가지 였습니다.


위와같은 불편함을 해소하고 자체 동력으로 움직일수 있는 모터보드가 타미에서 98년에 신제품이 선보였으며, 비슷한 시기에 대만의 "웰링거"사에서도 시도되었으나, 한손에 브레이크와 엑셀 조작이 가능한 타미제품과는 달리 다이렉트 드라이브 방식의 어설픈 구동방식과,

브레이크가 아예 없거나, 엑셀과 브레이크 조작을 각각 한손씩 작동해야 하는 부적절한 어설픈 모델이 출시되기도 하였으나, 많은 사람들의 외면으로 크게 어필하지 못하였습니다.


당시 일본의 "제팬라이프" 모델 역시 오프로드 주파성을 중시한 모델이 속속 있었으나, 역시 구동방식에 대한 딜레마를 극복하지 못했으며, 사람들의 외면을 피하기는 어려웠습니다.

국내에서는 99년 당시 (주)바른걸음의 이갑형 회장(현 인간과기술 이사)이 구동방식에 대한 한계를 극복한 모델을 자체 개발하여 지금의 라이노 모터보드 시리즈가 시작되게 되었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 보다 완성도 높고 뛰어난 성능의 모터보드를 만들어낸 타미에 의해 모터보드는 대한민국이 종주국이라는 수식어가 붙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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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모터보드의 종류


모터보드는 일반적으로는 발판(데크)위에 자동차처럼 4바퀴가 있는 모델을 말합니다.

국내에는 (주)인간과 기술의 타미 라이노, 티지닉스의 티지보드, 대경정밀 파제로 , 이지엠의 로드맨 모델 등이 있습니다. 그외 몇몇 모델이 있느나, 지명도가 있는 일반적인 모델만 설명하겠습니다


1.타미의 라이노


국내에서 가장 처음 선을 보인 모델이며, 가장 많이 판매된 모델입니다.

후에 라이노-점프등의 고성능의 제품들이 출시되며 모터보드는 "라이노"라는 대명사를 만들어내기도 했습니다.


2.대경정밀 파제로


2002년 가을 출시전에 라이노를 그대로 카피한 모델로 타미측에 납품을 제의했다는 이야기처럼 라이노모델을 훌륭히 카피한 모델입니다. 당시 라이노는 사용하지 않았던 미쯔비시 엔진을 채택하고 프론트 범퍼를 장착하여 차별화를 꾀했으며, 엑슬(트럭)의 힌지 각이 깊어 긴 벨런스 스프링을 사용하여 주행중 롤링이 적다는 말도 있었으나, 모터보드의 구조상 롤링은 극복할수 없는 핸디캡이며, 제품 특성에 따른 견해의 차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다소 저가의 비용과 엔진에 대한 차별로 모터보드 유저의 확산에 나름대로 역활한 모델입니다.


3.티지닉스 모터보드


(주)티지닉스의 제품이며 정밀기계 계열사답게 튼튼한 모터보드입니다. 미쯔비시 엔진을 장착하고, 디스크 브레이크를 장비하여 모터보드 성능에 치중한 모델이나 디자인을 선호하는 대다수의 소비자들에게는 많은 호응을 얻지는 못했습니다.


4.이지엠 로드맨


국내 최초로 후렉시블한 데크를 채용한 실험적인 모터보드입니다.

당시 일반적이었던 스틸 소재의 프레임과 데크를 사용하지 않고, frp소재의 데크를 채택하고 거농40cc엔진과 계양40cc 엔진을 장착한 로드맨은 데크의 탄력으로 새로운 느낌의 보딩스타일을 제시해준 모델이기도 합니다.

로드맨은 현재는 단종된 제품이나, 온라인 쇼핑몰등에서는 중국산 로드맨 카피모델이저가에 판매되고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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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모터보드를 타면 어떤 즐거움이 있는가?


남자들은 대부분 한번씩은 생각해 보았을것 입니다.

어릴적부터 생각해본 날아라 슈퍼보드의 꿈은 이제는 스키장에서만 실현할수 있는것이 아니라, 생활 가까이에서 더 쉽게 즐길수 있는것이 바로 모터보드 입니다. 모터보드는 시속 35~40킬로 정도의 속도로 달릴수 있습니다. 스노우보드처럼 사이드 스텐드 자세로 달리면 주행 체감 속도는 그 이상이며, 남산도 등반할수 있을정도의 강력한 엔진의 파워는 어느곳에서든 보딩의 즐거움을 보장해 줍니다. 모터보드는 운동량도 상당하여 관절염 걱정을 하지않는 66세의 매니아까지, 학생 여성 누구나 즐길수 있는 스포츠머신 입니다.라이딩 실력에 자신있고 면허가 있으신 분들은 출퇴근 용도로 사용할 정도로 내구성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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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모터보드를 타기위해선 무엇이 필요하고 어디서 타나요?


모터보드는 현행 법규상 원동기 장치 자전거로 분류되어 원동기면허 이상 필요하지만, 50cc 미만의 원동기로 자동차 운전면허가 있으면 도로에서도 이용가능 합니다.(헬멧등의 안전장구 착용의무) 법적인 요건과 실력이 충분하더라도 레제용 제품이라 등화시설이 없어 위험하니 야간에는 운행을 자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의 매니아 분들은 사람들의 피해가 없도록 한적한 공원이나, 넓은 공터등에서 많이들 타시며, 일부 동호회 등에서는 길 가장자리로 교통법규를 준수하며 장거리 라이딩을 떠나기도 합니다.

(몇몇 매니아분들중에는 50씨씨 이상의 엔진으로 스왑하는 경우가 왕왕 있으나, 현행 법규상 50씨씨 이상의 오토바이는 차량등록을 해야하며, 모터보드가 차량 등록 대상도 아님에도 무리한 엔진 스왑은 자칫 행정적 불이익과 불의의 사고를 초래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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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모터보드는 어떻게 이동하고 어떻게 보관하나요?


모터보드는 바퀴쪽이 분리되기 때문에 승용차 트렁크에도 적재가 가능하며,아파트의 베란다 등의 좁은 장소에도 세워서 보관도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모터보드는 2행정엔진을 사용하기 때문에 휘발유와 엔진오일을 혼합해서 사용합니다. 오랫동안 제품을 보관하실때에는 연료계통의 연료를 시동을 걸어 모두 태운후 보관하셔야 하며, 체인이나 케이블등에 wd40등의 방청제를 발라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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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맨


①휠맨은 처음 어떻게 생겨 났나요?


휠맨은 호주의 그랜트 테일러 란 발명가가 십수년동안 개발한 독특한 라이딩 스타일의 풋 바이크 입니다.

그랜트에 의해 수없이 개선되었던 휠맨은 그중 가장 안정된 모델은 99년즈음의 모델입니다.

휠맨은 바퀴의 중심축이 없이 가이드 롤러에 의해 림(휠)이 셋팅 및 구동됩니다.

바퀴의 중심축에 발을 끼워 승차하는 독특한 라이딩 스타일의 휠맨은 frp 소재의 바디와 엔진의 동력을 피니언 풀리에서 구동풀리까지 1차 감속후 최종 구동풀리의 동력 스핀들이타이어의 트레드(깍두기)를 걸어 바퀴를 움직이는 직접 구동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발을 끼워타는 풋 바이크인 휠맨은 사용되는 분야가 오토바이보다는 모터보드류에 가깝기 때문에, 바퀴의 정렬 스타일로 인라인 모터보드라고 불리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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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국내에 휠맨은 어떻게 도입되었나요?


(주) 인간과 기술 박윤희 대표가 2001년 가을 초기 물량을 30대를 수입하면서 국내 첫 선을 보이게 되었습니다.

국내에 수입된 모든 휠맨은 (주)인간과 기술의 A/S의지로 외산엔진을 포함한 어셈블리 상태로 수입하지 않고, 반조립 상태로 수입해 국내산 계양40씨씨 엔진(그랜트의 검증을 토대로) 을 장착하고, 구동 벨트의 얼라이먼트 셋팅과 구동스핀들과 타이어의 기밀유지 셋팅등 번거로운 작업을 거쳐 재 출고 하였습니다. 당시, 타미플러스는 (구 MNT머신클리닉) (주)인간과 기술에서 수입한 호주 그랜트의 최종버전 휠맨 모두를 조립 & 셋팅하여 출고하는 업무을 담당했었습니다.

(주) 인간과 기술은 2003년 초 호주산 휠맨의 다이렉트 구동방식에 대한 구조적 모순을 체인 구동방식으로 개선하면서 국내 주행여건에 맞는 부드럽고 견고한 새로운 타미-휠맨을 탄생시켰습니다.

현재 타미-휠맨은 각종 모터보드 챔피언들이 선택하고 많은 유저들이 사용하는 대표 휠맨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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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휠맨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1.타미-휠맨(체인방식의 구동 메카니즘)


생산년도

-2003~2005

제조 및 판매사

-(주)인간과기술

장착엔진

-KY201-D

구동방식

추천수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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