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병아리는 얼마나 건강하게 자랐을까.
아님 벌써 죽은 건 아닐까.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신있게 말 하지 못한다면
그게 바로 나의 모습이라면
지금이라도 소중하게 이루어가자.
조금씩.
아주 천천히일지라도.
혹시 알아,
병아리가 사실 백조인건지도.

내 병아리는 얼마나 건강하게 자랐을까.
아님 벌써 죽은 건 아닐까.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신있게 말 하지 못한다면
그게 바로 나의 모습이라면
지금이라도 소중하게 이루어가자.
조금씩.
아주 천천히일지라도.
혹시 알아,
병아리가 사실 백조인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