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Home Restaurant Story"
스토리 하나,
늘 바쁘신 엄마가 집에 안 계신동안 밥통과 반찬을 통째 놓고 힘없이 밥을 먹던
어린 시절이 있었습니다. 나중에 시집을 가면 큰 식탁에 레이스가 달린 식탁보를 깔고
예쁜 그릇에 맛있는 음식을 담아서 식탁을 차려내리라 결심을 했었습니다.
스토리 둘,,
다시 직업을 택한다면 요리사가 되고 싶습니다.
손님을 초대해서 제일 자신있는 음식을 아끼는 그릇에 차려낸 후
맛있고 멋지다는 감탄사를 들었을 때의 창조의 기쁨을 알기에
힘들어도 또 식탁을 차리게 됩니다.
스토리 셋,,,
비슷비슷한 레스토랑이 아닌 하나밖에 없는 홈 레스토랑을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맛있어서 모아 두었던 레서피들과 예뻐서 모은 아끼는 그릇들을 모두 집에서 옮겨왔습니다.
스토리 넷,,,,
좋아서 시작한 일이었기에 준비는 힘들었지만 이 순간은 참 행복합니다.
집밥 홈 레스토랑이 늘 따뜻한 아지트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Especially thanks to God(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