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감기에 단단히 걸린듯 싶다 오빠도 감기라는데..ㅠㅠ
민정이는 지금쯤 병원에 있겠지..면회가기로 했는데 가주지도 못하고..ㅡㅡ;;미안한 마음뿐이다 둘도 없는 친구사이에..-_-;;
어제 엄마께서 옷과 가방과 모자를 사주셨는데 너무 맘에든다
오빠만날 때 입어야지~♬
일촌순회를 돌았는데 잘한 짓일까...?
나야 시간이 많으니까 그런 게지만..ㅡㅡ;;
상천형제님이 이사가셨다니..허전할 것 같다..이미 허전하지만!!
오빠는 교회를 다닐 생각이 없나보다ㅠ0ㅠ
다녔으면 좋겠는데..우리가 결코 짧은 인연이 아니길 바란다
결코 스쳐가는 인연이 아니길 간절히 바라지만..
곧 있으면 폰이 생기게 될텐데 좋은 것으로 생겼으면 좋겠다
이왕이면 DMB폰으로..^^;;
신학대학 가려면 공부좀 많이 해야겠다
부실하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