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나의 미소는 썩소였다.
보기에도 가식적인 웃음에
사람들이 웃으면서 쳐다보다가도
찡그리고는 했다.
그래서 웃는 연습을 했다.
자연스럽게 활짝 웃는 연습
그렇게 반년이 지나니
얼마전 슈퍼에 갔는데
한 아주머니가 손호영 미소를 닮았다고 한다.
물론 그 아주머니의 관점에서 본것일수도 있지만
내가 손호영처럼 잘생기지는 않았지만
그 미소가 환했다는것에 기뻤다.
그렇게 또 성장해 가는것이었다...
'자기계발은 끝이 없다...그것들이 모여 어느새 당신의 꿈에 도달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