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멋진 순간 A good year ~☆
year를 왜 순간이라고 해석했는지 모르겠다..
영어 제목을 보고 의문이 생겼다. 흠...
러셀 크로우 에게는 스마트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보다..
글레디에이터에서의 강렬한 장군
의 이미지가 굳어져서인지..
러셀 크로우에게 딱 어울리는 역할이었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ㅋ
영화에서 무엇보다 좋았던건..


프랑스의 포토밭
을 배경으로 내리쬐는 따사로운 햇살을 이쁘게 보여줬던 것이다..
여유로움과 잔잔한 감동을 느낄 수 있었던 영화.. 
그리고 프랑스 사람이 말하는 영어
발음이 너무 멋지다..~
Joody Abbo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