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이집트왕자의 OST로서, 머라이어 캐리와 휘트니 휴스턴이 같이 부른곡이다.
역시 여느곡과 같이 탄성이 절로 나온다..
내생각엔 여자가수중에선 역시 캐리와 휴스턴이 최고인 것 같다.
물론 내가 모르는 어딘가에 더 뛰어난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런데 정말 안타까운 것은, 휘트니 휴스턴이 남편을 잘못만나서 마약에 빠지는 바람에 더이상 그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게 되버린점.... (mp3파일 있잖아!! 라고 태클 걸지 않기를....;;)
이제 복귀는 아예 불가능하댄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