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촌그린스파랜드..
너무너무 환상적인곳이다..버블탕도 잘되어있지만
노천탕은정말이지 나오고싶지않은곳이였다..
와인탕쵸콜렛탕생강탕마늘탕정종탕고추탕ㅋㅋㅋ
탕의이름이 좀웃기긴하지만ㅋㅋㅋ
늦가을에입는 수영복은 또다른 느낌^^
버블아쿠아탕을지나 우린찜질방으로.....
마사지후..양평갤러리..토마토 고기집??ㅋ에서 불고기전골...
그리곤 모터보트를탔는데...숨이 멎을만큼 빠르기도하지만 어찌그리도 기교를부리시던지...바다위에서 내몸은 왔다갔다...
소리지르고 웃고..엄마아빠다부르고ㅋㅋㅋㅋ
그래도 넘 재미나더라공ㅋㅋ
돌아오는길에 영화'데스노트"봤는데..흥미진진..
오랜만에 뽕빼게 놀아버렸다...아~~~기분좋은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