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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

이주형 |2006.11.21 19:34
조회 18 |추천 2


튤립 튤립이라는 이름은 터키어인 츄르밴드에서 비롯되었는데 이 꽃이 두건이나 왕관을 쓰고 있는 듯한 모습에서 기인된거래.. 귀엽고 깜찍한 이미지를 풍기고 있는 이 꽃을 페르시아에서는 연인에게 구혼할 때 선물한다고 하는데 말이지.. 그이유는 사랑하는 마음이 튤립의 꽃색처럼 타오르고.. 또 사랑의 열병으로 가슴이 검은 뿌리처럼 타고 있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서래.. 빨간색 꽃은 '사랑의 고백, 노란색은 '바라볼수 없는 사랑', 흰색은 '실연', 보라색은 '영원한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이써.. 근데...내가 좋아하는 튤립은..빨간색이랑 노란색 섞인건데.. 그럼 어떻게 되는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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