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이' 해이리를 다녀오다.
언제부터인가 해이리~ 해이리하는데
한번도 다녀오지를 못했었다.
카메라를 핑계로 하늘공원을 가려다가
희순언니와 나의 즉흥적인 결정으로 가게된 해이리
해이리를 소개합니다!
-해이리의 지도-
해이리는 생각보다 컷었다.
이번엔 반도 못돌아보고 온듯...하지만 조만간 다시가게 될듯!!
- 옛 물건 전시관-
2000원을 내고 들어갔으나 별랑 잼난것은 없었음.
초등학생 아이들은 신기해하고 잼나하더만...난 이미 늙어버린걸까?
- 전시관의 사진들 -
제일인상깊었던것은 사진 두장..
젖먹이는 여자의 사진과 아이들사진.
왜 예전아이들은 저리도 짱구에 머리가 컸을까?
-아트뮤지엄-
들어가보지는 않았지만..중간중간 재미있는 조각상들이 많이있었다.
-고막원-
예쁜 자기들을 판매하는곳
음...저 벽에 거는 꽃병을 사올껄 그랬나? 못내 아쉽다.
- 고막원 내부 -
예쁜자기들과 함께 예쁜 꽃들로 채워져있다.
이런 따스한 풍경을 즐기는
소녀의 상을 봤을때, 오버랩되는 친구의 얼굴이 있었으니..그녀는?
-해이리의 곳곳- Art Village라는 칭호에 맞게끔 뭐하나 평범한것없이 하지만 자연과 더불어 튀지않는 아름다운 마을이었다.
-해이리의 하늘- 왠지 가을이 느껴지는 하늘이다 겨울이 성큼 다가오는 느낌을 주는 그런 하늘이다.
-매운탕- 역시 여행의 별미는 맛난것을 먹는것에 있음을 느꼈던 매운탕 정말 맛났었다!! 배부른 배와 함께 서울로 돌아오다!! 가끔은 뜬금없이 발길가는대로, 차가 가는대로 가보기를 권한다. 어쨌거나 인생은 자기뜻대로 만은 안되는것을!! 성공한 인생을 꿈꾸는가? 무언가 준비한대로 설계를 원하는가? 한가지 성공밖에 없다. 자신의 인생을 자기 식대로 사는것! - 몰리- There is only one success... to be able to spend your life in your own way! -Christopher Darlington Morley-
난 짜이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