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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스타들의 코디는 누가 할까?      스타들의 스타일리스트

이은엽 |2006.11.21 23:25
조회 88 |추천 2

http:// {background:url(http://cyimg11.cyworld.nate.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l33401%2F2006%2F1%2F11%2F49%2FClub%2520Makeup%2520Box%252056%2Egif);background-attachment: fixed;background-repeat: no-repeat;background-position: bottom right;}table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td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 ' target='_blank'>http://http:// Input{background color:url(http://cyimg14.cyworld.nate.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q42901%2F2006%2F6%2F23%2F63%2Fgucci5593%2D%C4%DA%B8%E028%2Egif);border-width:1; border-color:yellow; border-style:dotted; background-attachment: fixed}  


  레이첼 조 - 린제이 로한, 니콜 리치, 미샤버튼, 키이라 나이틀리   스타일리스트계의 저명인사인 레이첼 조는 그의 고객들을 최고의 패션 아이콘으로 끌어 올리면서 가장 신뢰받는 스타일리스트가 되었다.현재 주디스 리버의 이브닝 백 라인에 공동 참여하고 있다고..


 


  브릿 바르도 - 케이트 허드슨, 에바 멘데즈, 제니퍼 로페즈   히피적이고도 쉬크한 멋을 풍기는 코디로 유명하다.


 

    제시카 패스터 - 제시카 심슨, 케이트 보스워드   그녀는 고객들 각자에 맞는 스타일을 잘 알고 있다. 제시카 심슨에겐 로베르토 카발리나 마이클 코어스의 부드러운 섹시함을,
케이트 보스워드에게는 자크 포센등의 젊은 감각의 스타일을 매치 해준다.


 

    니콜 챠베즈 - 레이첼 비슨, 자미에 킹, 크리스틴 벨, 멜린다 클락   그녀의 절친한 친구인 레이첼 비슨의 스타일리스트로 시작해서, 현재는 '베로니카 마스'의 크리스틴 벨까지 브라운관의 스타들의 스타일을 폭넓게 맡고 있다.


 

    필립 블로치 - 할리 베리, 산드라 블록   스타일리스트로서 처음으로 두각을 나타낸 저명인사로서, 할리 베리의 오스카 수상때 입힌 엘리 사브 드레스 코디로 유명하다.


 

    애너벨 톨만 - 스칼렛 요한슨
전직 'Interview'지의 패션디렉터였던 애너벨은 스칼렛 요한슨을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만들어 내면서 유명해졌다.


 

    로버트 베르디 - 에바 롱고리아   심플하면서 섹시한 룩으로 에바 롱고리아를 코디하는 로버트 베르디는 최근 가장 각광받는 스타일리스트 중의 한명이다.


 

    안나 빈지만 - 우마 서먼, 기네스 펠트로, 레이첼 와이즈, 나오미 와츠   영국계 스타일리스트 안나는 로샤스나 발렌티노, 베르사체등 우아하고 세련된 감각을 즐긴다


 

    케이트 영 - 나탈리 포트만, 미쉘 윌리암스, 제니퍼 코넬리   뉴욕을 주무대로 활동하는 케이트 영은 언제나 적절한 코디를 통해 무결점 스타일리스트로 알려져 있다.


 

    크리스티나 에리치 & 에스티 스탠리 - 올슨 자매, 맨디 무어   아이돌 스타들의 스타일을 맡으면서 유행을 창조하는 스타일리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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