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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할애비와 지독스럽게 고집스런 나에 아버지 그속

최명림 |2006.11.22 00:30
조회 14 |추천 0

미친 할애비와

지독스럽게 고집스런 나에 아버지

그속에서 독 과사우다  늘  지친 슬픈 내 어미와

머리가 완전  미친 나에 ...

한숨....

세상은 내속은 뭉퉁그려 썩어 버린다...

술과 담배  독과 함께 썩어가는

내영혼....

국어 떠드는 미친 내직업

이상향 이라며...

그림 작업 실을 떠올리는 나는

모든걸

사람에게 돌리지만

정작 받아줄리 없는 슬픈 현실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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