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i jUst , i wAnt U tO bE hApPy

차은정 |2006.11.22 05:05
조회 15 |추천 0


 사람을 불신하여 꽁꽁 닫혀있던 내 맘을 조금씩 조금씩 열어준

 

 하루하루 쌓여가는 촘촘한 감정선들의 폭을 넓여 여유를 준

 

 사람에게 너그럽고, 사람과 화해하는 방법을 알려준

 

 모두 망연히 바라보고만 있을 때, 아무말 없이 힘든 손을 잡아준

 

 세상에는 좋은 사람이 더 많다는 걸 알려준

 

 다시 한번 맘을 열어

 

 사람과 부딪히면서 살아보고 싶다는 맘을 갖게해준

 

 좀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맘을 준  

 

 너에게 감사해, 너를 좋아해

 

i jUst , i wAnt U tO bE hApPy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