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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최희선 |2006.11.22 13:15
조회 18 |추천 0


 

이젠 눈물젖은 눈으로..
하늘을 올려다보지 않겠습니다.

이젠 시름 깊은 눈으로..
땅을 내려다보지 않겠습니다.

이젠 한숨 섞어..
세상을 살지도 않겠습니다.

언제 어디서 당신과 마주치던..
해맑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이젠 편안한 마음으로 지내렵니다.

세상 속에 나 혼자 툭 던져졌지만..
힘차게 살겠습니다.

 

그래야 당신 마음

아프지 않을테니까요

글-강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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