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내용이 사실인지를 알고싶고요.. 외교통상부에서는 대체 제2국에서 무슨일을 하고있는지 다시한번 알고싶습니다.
외교통상부... 공공기관의 불친절함은 전세계 최고수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하더군요....
2005년 6월에 동아일보
국군포로 장무환(79) 씨는 북한에 두고 온 부인과 5남매 때문에 지금도 다리를 뻗고 자지 못한다고 하소연했다.
1998년 10월 귀환한 장 씨는 자신의 가족 모두 어디론가 끌려갔다는 소식을 귀환한 이듬해에 전해 들었다.
그는 19일 “북한에 남은 가족이 나 때문에 엄청난 고초를 겪었을텐데 생사만이라도 정부가 알아봐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처리결과
안녕하세요? 외교통상부 감사담당관실입니다.
저희 외교부는 현재 정부 혁신과제의 하나로 영사업무의 개선, 국민과 함께 하는 외교를 선정하고 대민 편의제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전세계 각 공관에서는 자국민 보호를 위한 업무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동 방송 내용은 10년전의 자료이며, 이미 종결된 사안인 바, 향후 유사사례 발생시 원만히 처리될 수 있도록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마디로 십년전 일이고 종결된 사항이니 더이상 질알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것이 외통부의 최종 답변이란다. ㄲㄲㄲ
우리 대한민국 만세입니다. ㄲ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