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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흔적...

김소현 |2006.11.22 16:12
조회 23 |추천 0
  어느 사랑하는 연인이 있었습니다......


서로는 서로를 아주 많이 사랑했습니다....


남자는 여자에게 잘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남자는 여자에게

상처를 줄 때마다

자기 방 벽에 못을 毬ぞ?박기로 했습니다..


그리구 3개월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남자의 방벽에는 수 많은 못이 박혀 있었습니다...


남자는 그거를 보구

여자에게

많은 상처를 줬구나하구

반성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여자에게

기쁨을 줄 때마다

벽에 있는 못을 하나씩 빼기루 했습니다...


그리구 그 못을 다 빼는날

여자에게 청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남자는 정말로

여자를 위해서 성심 성의껏

기쁘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구 시간이 지나서 벽에 있는 못을 다 뺐습니다...


남자는

아 이젠 청혼을 해야지 하구

청혼을 했습니다..


그러나 여자는 남자의 청혼에

거절했습니다..


남자는 슬픔에 잠겼습니다...


"왜.나를 떠났지???그렇게 잘해줬는데??"



남자는 슬픔에 잠겨못이 박혔던 벽을 바라보았습니다...


남자는 벽을 보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남자는 그 이유를 알고 놀랐습니다..


못은 다 뺏지만 그 벽에는

못이 박혔던 흔적이 남아 있었습니다..


여자의 가슴 깊속한 곳엔

자신도 모르는 상처가

남아 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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