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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스토리☆3(모험하기)

성철호 |2006.11.22 17:29
조회 18 |추천 0

사역자 일을 하는데 너무 힘들었다;;

엘프캐릭이 빠르다고들 전부 이멘마하 던바튼 티르코네일

심지어는 반호르까지 '뛰어서' 오라는것이다...

우리 단원에서 말을 소유한 사람은 나뿐이었고...

나는 믿음으로 순종하며 뛰어다녔다

휴... 그리고 겨우 그 짐을 잠깐 풀어 놓았다

전재산을 그대로 예수전도단2 에게 넘긴후에,

난 1주일의 휴가를 받았다

처음부터 휴가라니... 나 짤린건가???

일단 하고 싶은 모험부터 한다

 

11월 15일

와!!!

난 드디어 자유구나....

힘들게 살다가 이렇게 자유를 얻으니 눈물이 흑...ㅠㅠ

휴가를 1주일 받았으니

앞으로 에린과 이리아를 뛰어다니며 여행을 해야겠다

모험가로 살아야지 ㅋㅋ

 

모험계획을 짰다

애완동물에는 음식들과 드물게 쓰이는 낫, 곡괭이, 호미등을 (이런장비들은 식량이 도중에 떨어지면 캐먹을라고....)

챙겨놓았다

이멘마하에서 가이레흐언덕을 넘어 반호르로 갈것이다

먼저 모험을 하기 위한 도구들과 음식을 사기위해 알바를 무작정 뛰었다...(에구구 힘들었다)

약 10일간 던바튼에서 알바를 뛰어야 했지만...

강한 던전에서 몬스터의 마족스크롤을 뽑아 겨우네 돈을 모았다.

2번 돌아서 4일 걸렸지만, 예상액수를 초과하여 18만원을 벌게 되었다

나는 대도시인 이멘마하에서 살거 다사고 준비를 철저히 했다

음식과 음료, 술은 안샀고..(아직 미성년자야..16세라구...)

무기와 완드, 또한 독서와 여러 악기들을 챙겼다

악보도 챙기고, 생전 비싸다고 구경만 하던 아이템 가방!

(이 가방이야 말로 모험의 필수품 아니겠냐?)

또, 한번씩 입어보기만 하고 사지는 못했던 최고의 갑옷까지 샀다. 그리고 2만원이 남았다

살거는 다샀고 아이템창도 꽉 차버렸다^^

 

남은 2만골드는 남겨두고 난 다시 사역을 하러 갔다

좀 더하다가 몇일 뒤에 휴가를 달라고 부탁을 했다

 

모험은 혼자 떠나선 재미가 없는 법이라,

다미누나는 돈벌고 음악공부를 한다고 바쁘랴...

 

모험을 떠날 사람을 구한뒤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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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을 떠날 사람을 구합니다

렙제는 30만 넘어가면 되요

전투스킬 기본만 알면 됩니다

지금 구합니다!!!!!!!!!!!!

 

아이템은 맟춰드리겠습니다

모험하면서 강한 몬스터들도 상대해보고, 야영도 해보고....

좋은 경험 남기고 싶네요^^

마비노기 테스트서버에 오세요!

 

로이얀 친구추가하시고 함께 에린과 이리아를 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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