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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 무섭다는건*

이종훈 |2006.11.22 19:42
조회 8,686 |추천 180


 

 

바로이런것이다.

첫번째 사진은 "유럽투어" 할때

여권사진으로 찍었던 것이다

2년전 2004년 5월쯤이였지

이때 몸무게가 98.9 kg 지금보면..

정말 내자신이 챙피하다.

솔직히 말해서 이때 앉아서 양말을 신는것이

정말 힘들었다 샤워를 할때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 보면 발끝이 보이지 않았다.정말.

그이유는 배가 너무많이 나와서..

 

두번째 사진은

2006년10월달에 찍은 사진이다.

운전면허를 따기 위해서 민증을 새로 발급받기 위해서

찍은것이다. 지금몸무게는 66.9 kg 이다

2년 만에 정확히 33kg 을 감량했다.

 

군대에서 하루에 3시간씩 볼을 차고.

고참이 부르면 항상 뛰어다니고.

갈굼과 스트레스로 인한 것이였다고 하지만.

난원래부터 운동을 잘했고 운동을 좋아했다.

즐기다 보니까 규칙적인 생활을 하다보니까.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난 정신력이 정말

너무강해서 누구한테 지고는 못사는 체질이라서..

모든운동을 정말 열심히 했다.

지금도 그렇다 . 막상하는거 즐겁게 하면서

이기는것도 좋지 않은가??그래서..

 

이렇게 빠지게 됐다.

그리고지금은 왠만한 남자 모델들 보다는

몸이 좋다 자기자신이  뚱뚱하거나 군살이 있는 사람들은

걱정하지말고 자기자신의 벗은몸을 봐라 직접

누군가의 말을 듣지말고 혼자 보고 느껴라

그리고 나서  운동을하면서..

자기몸의 변화가 일어나는것을 눈으로 보면서

즐겨라 그럼 언젠간 당신도 흔히 말하는 몸짱이

되어있을테니까 솔직히 이렇게 해서 보니까

정말 내자신이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운동을 즐기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 돌아온다"

명심해라 준영아 제발 예전으로 돌아와 준영아.

 

 

정말 생각없이 먹지않고 살빼는것들.

거식증 걸리는것들 이런 사람들을 따라해서는 안된다.

정말 자기자신이 느껴야 된다 정말 먹으면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 반드시 돌아오게 된다.

지금 자신은 탈을 쓰고있는것 뿐 그것을 벗으면 된다.

 

                                                             " 33kg 감량 성공한

                                                                     이종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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