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 김밥이 있고 만두가 있어
근데 만두가 다른 사람한테 간거야
혼자 남은 김밥은 매달려도 보고
화도 내보고 울기도 해보고온갖짓을 다해 그럼 속이 텅 비지?
이 김밥처럼 하고 싶은거 다 해야지 마음이 비는거야 깨끗이
그래야 미련이 남지 않고 후회가 없어
이 빈 공간에는 다른 사랑을 채우면 되 이렇게

여기 김밥이 있고 만두가 있어
근데 만두가 다른 사람한테 간거야
혼자 남은 김밥은 매달려도 보고
화도 내보고 울기도 해보고온갖짓을 다해 그럼 속이 텅 비지?
이 김밥처럼 하고 싶은거 다 해야지 마음이 비는거야 깨끗이
그래야 미련이 남지 않고 후회가 없어
이 빈 공간에는 다른 사랑을 채우면 되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