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행복e자작글

























수능 을 통해 세상을 배운다
05.11.23 13:50 gen_pa("38322483:su7356", "elMenu5", "ii행복e (su7356)");
ii행복e (su7356)

수 능 을 통해 세상을 배운다
2006년도 수능 그옛날 예비고사 ,학력고사 , 그리고 우리아들 세대에는 수능
오늘도 지금 이시각 수능이 이루어지고 있을 거라 생 각한다
나에게 수능 수능 그소리만 들여도 지금도 가슴이 울렁 거리고 잇다
2000년 도 부터 2200년도 에는 수능 부정 때문에 쎄상이 떠들 석 햇엇다
통신의 발달로 휴대폰 시대의 악 순 환 피해자
아마 올해는 폰아에 휴대불가로 안다
나에게 도 아물지 않은 내상처 ㅡ장남은 속 칭 00학번 4군데 모두합격
지금현 재 군대다녀오고 ,대학 4년 생이다
차남은 나에게 수능을 3번이 나치루게 햇엇다
우리는 강원 도 철원 에 살면 서 미리 하루전날 춘 천 까지 현 지 답 사
집을 떠난 스트래스 ,,더군다나 중1년 때 대수롭 지 않은 수술로 학교도 6개월 간 휴학하고 그공 백을 깨지 못햇엇다
나는 에나지금이나 거의 극성 엄 마 엿다
둘째때는 모두 수능이 등급 제도 바뀌고 점수도 바뀌고 필요한 것 자료 서울 까지 가서 리필해주던 극 성엄 마였었다
2.그려나 정 상은 결 코 만 만 치 않앗다 바늘 구멍에 낙타들어가기
내아들은 중학교 ,고등학교 상위 1%안에 들엇으나 그게 증명이 되지 않앗다
원 서를 들고 고려대 사범 계열 수학 교육 학 과 ,동국 대 공주대 사범 계열 똑 같은 과를 원 서를 들고 아들을 따라 극성을 피웟다
고려대 국방부 장관 전 형 1차 .2차 수능으로 탈락 (수시 )그리고 학교장 전 형
몇 차레 두들겻다 그려나 타학교는 지방은 자녀가 마음에 들지 않앗다
엄마 학교가 날 거부하는 구나 내가 이학교 교정을 밟을 수 잇을 까
특별 전 형 합 격증을 받아들고 얼 마나 기 뼈 했나 ?그래 넌 꼭 할 수 있을 거야
아들의 수험 번호를 알려주고 합 격 자 명 단에 없습니다
나중에는 그멘 트가 차라리 익숙 해버렸엇다
12년의 공부 한 순 간에 결정
내가현 장에서 아들에게 할수있는 것은 그져 수고 햇어 ,꼭 두아들 녀석을 안아 주었을 뿐이다 오늘은 날 씨가 포근하다
우리 아들들이 수능 볼 시즌엔 아마 11.7일 쯤으로 기억된다
날 씨도 엄 청 추웟다
엉덩이가 짓무를 정도로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던 아이 ,수도물 소리 ,텔레비젼 도 수험 생 때문에 못 켯다 발자국 소리도 ~~~~~~~~
내아들은 서울 소재 여대 사범 계열 수학 교육학과합 격
그려나 반 학기를 하고 ㅡ ㅡㅡㅡㅡ
아버지 ,어머니 휴대폰 밧 데리 충전 해주는 셈 치고 재수 들어갑니다
엄포를 놓앗다
자식 이기는 부모없어 ,,자녀에게 굴복 서울에다 방을 얻어놓고 학원 공 부
두번 째도전 그려나 결과는 그다지 성적이 좋지 않앗다
아니 2002년도 산소학번 이라 했엇다 그때보다 별로엿다
그리고 쏟아부은 돈 .절망 .열정 학원 공 부 .서울에서 부모와 떨어져 외로운 고행
수능 때문에 자살하는 아이들 보면 서 간 이 덜컥 내려 앉았다
늘 가슴 한 켠 에는 무거운 돌덩어리가 압 박 하고 있었다
지금 이글을 쓰는 순간도 지나간 일이지만 가슴을 조여오고 눈물이 쏟아져 못 견 딜지경이다
3국 가고시 수능은 잔인 했다
아니 전국에 그만 큼 잘난 사람들이 많은 순수한 경 쟁 자들
수많은 부정 ,뒤안 길에서 ㅡㅡ난 아직도 이컴 때문에 맨날 헤맨 다
어떤 댄 되었다가 ,오류이고 그련 것 처럼 세상살이는 결코 만만 한 게 없어
수능일 차분 히 마음이 가라 앉는 다
내이 뿐아들은 3수생 이란 꼬리표를 가지고 나중에 부모에게 미안 한지
원 하는 수학 교육학과 고려대는 결코아들을 수용하지 않았고 받아주지 않앗다
지금은 전 혀 다른 길 다른 과 점 수맞쳐 서울 소재 4년 제 대학 지금 현 재 2학년 재학중이다
그래도 나에게 사랑하기에 나를행 복 하게 만든다
남들은 군대도 다녀왔는 데 2년 동안 허송 세월하고 그동안 알바도 하고
수학 과외 학원 에서 하고 그렇게 현 실과 타협 하며 살아간 다
내아들은 수능 을 통해 무엇을 배우고 득과실은 무엇 일 까?
수능 지금 이시각 뿌린 되로 모두 잘거두기를 먼저 치른 부모님의 마음이다
수능 아들과 많이 싸우고 아파하고 ,울고 가슴을 쓸어 내렸던 생 각이든다
그려나 사고 방식 건 전 하게 올바르게 ,이뿌게 부모에게 항상 이뿐글도 잘전 송해주는 효자이기도 하다
수능 세월속 에 잊혀진 다 ,망 각 그나마 내일이 아니랴고
2006년 도 수험 생 여러분 시험 잘 보세요
그리고 수험 생 가족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이한 몸도 좋은 결과를 기원 하 겼습니다
2005년 .11. 23일 수능보는 날 수요일 오후 2시 30분
자작글 절대 불펌 금지
http://hompy.sayclub.com/su7356/487366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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