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년대 라면 공감하는 것들...
- 치토스에 들어있는 따죠를 모았다
- 구구단 못외우면 학교에 남아서 외워야 했다
- 방귀탄, 손난로, 얼음팩, 물풍선등이 유행했다
- 500원짜리 최신가요 악보를 자주 사 모으곤 했다
- 씽씽과 콩콩이가 유행했었다
- HOT팬과 젝스키스팬들의 충돌이 많았다
- 다마고찌의 유행, 3만원이라는 가격대의 압박!
- 동아전과와 표준전과의 라이벌 구도
- 아침에 학교 가기전에 하나둘셋과 뽀뽀뽀를 순서대로 보고 갔다
- 우리 모두의 적 : 처키, 삐에로인형, 홍콩할매, 흑장미, 빨간마스크
- 최불암, 만득이 시리즈 열풍
- 일요일 아침 8시 만화동산을 보기위해 6시부터 일어났다
- 100원에 5개든 공기 300원어치 사서 내용물 합쳐 무겁게 해서 공기놀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