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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패션, 케이트 모스의 웨딩드레스

워수제화 |2006.11.23 11:58
조회 623 |추천 2
 


케이트 모스의 웨딩드레스 
  

 

다가오는 서른 세 번째 생일에 피트 도허티와 결혼 할 것으로 알려진 케이트 모스가 자신의 웨딩 드레스 디자이너로 알렉산더 맥퀸을 지목해 화제이다.

케이트 모스의 한 측근에 따르면 케이트는 블랙 레이스가 장식된 하얀 드레스를 원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약 2만 파운드(약 3500만원) 정도를 지불할 계획이라고 한다. 또 맥퀸은 영국의 주간지 ‘뉴스 오브 더 월드(News of the World)’와의 인터뷰에서 “모던하면서도 변형된 매력을 지녔지만, 전체적으로는 클래식한 무드가 배어 나오는 웨딩 드레스가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케이트 모스의 이번 결정에 대해 그녀의 측근들은 다음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고. “케이트와 알렉산더 맥퀸은 정말 절친한 사이에요. 그녀가 자신의 웨딩 드레스 디자이너로 그를 선택한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죠. 맥퀸은 디자인 부탁을 받고 뛸 듯이 기뻐했어요. 케이트는 특별한 모델인데다, 그녀의 결혼식은 세기적인 사건이 될 것이 분명하거든요.”

케이트 모스는 2000년, 동성 연애자인 알렉산더 맥퀸의 결혼식에서 신부 들러리로 서기도 했었다.

- 사진제공 | Style.com
- 웹 디자이너 | 임화영
- 온라인 리포터 | 신청
- 출처 ㅣ www.vogu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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