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after

조수민 |2006.11.24 00:20
조회 10 |추천 0


모르겠습니다.
얼마만큼 마음을 열어야 하는지...

너무 열지 않아서 지쳐 돌아간 사람.
너무 작게 열어 날 몰라준 사람...
너무 많이 열어 내가 지쳐버린 때도 있습니다.

사랑과 친구관계 모든것.. 다 모르겠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