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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6년 11월 24일

임민형 |2006.11.24 08:41
조회 236 |추천 0





 
























































 




                                                                    


                                         총 구독자 8,327명 |2006년 11월 24일 금요일 548호


 
































황수정, 6년만에 SBS 드라마로 방송 컴백



 


                                                                                        ┌> 기사&사진출처 (연합뉴스)





 


                                                  



















 최근 가수 왁스의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연예계 복귀 신호탄을 쏘아올린 탤런트 황수정이 SBS TV 드라마를 통해 방송에 복귀한다.황수정은 내년 1월5일 첫 방송하는 SBS TV 새 금요드라마 '소금인형'을 통해 안방극장에 되돌아온다.그의 방송 출연은 2001년 8월 막을 내린 MBC TV 드라마 '네 자매 이야기' 이후 햇수로 6년 만이다.신생 드라마제작사 신영이엔씨가 제작하는 '소금인형'은 가정을 지키기 위해 선택의 기로에 선 한 여성의 이야기.황수정은 병에 걸린 남편을 위해 헌신하는 여주인공을 맡았으며 그와 함께 김영호, 김유석 등이 호흡을 맞춰 이달 말부터 촬영을 시작한다.SBS의 한 관계자는 "황수정의 컴백이 시기상조라는 의견도 있었으나, 급변하는 연예계에서 5년이면 반성하는 데 있어 적지 않은 시간이라 판단했고, 또 본인의 연기 재개에 대한 의지와 열정이 아주 높아 제작진의 뜻과도 맞은 것으로 안다"고 귀띔했다.이에 앞서 황수정은 지난달 말 왁스의 6집 타이틀곡 '사랑이 다 그런 거니까'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며 5년 만에 연예계 컴백을 위한 발걸음을 내디뎠다.이를 본격적인 연예계 복귀의 수순으로 보고 누리꾼들은 찬반 입장으로 나뉘어 격론을 벌였다.반대하는 쪽은 "죄를 저지르고도 몇 년만 지나면 면죄부를 남발하는 곳이 연예계"라며 비난의 목소리를 냈고, 이에 반해 찬성하는 쪽은 황수정의 컴백이 5년 만이라는 사실을 들며 "그만하면 충분히 자숙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황수정이 출연할 드라마는 뮤직비디오와 달리 온 가족이 함께 시청하는 지상파TV의 전파를 탄다는 점에서 또다시 논란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뮤직비디오 '사랑이 다 그런 거니까'는 사랑하는 이와 이별한 여자가 느끼는 감정을 담은 내용으로 다음달 공개될 예정이다.1994년 SBS 1기 공채 MC로 연예계에 데뷔한 황수정은 SBS TV 드라마 '해빙' '연어가 돌아올 때' '로맨스'에 이어 MBC TV '허준'에서 '예진 아씨'를 연기하면서 최정상의 인기를 누렸다.이어 MBC TV '엄마야 누나야'와 '네 자매 이야기'에 출연하며 고공행진을 하다가 2001년 11월 미약 복용 혐의로 구속 기소되면서 연예계를 떠나야 했다.집행유예를 선고받은 황수정은 자숙의 시간을 가진 뒤 2004년 현 소속사인 예당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복귀를 준비해왔다.황수정의 한 측근은 "드라마 '허준'이 일본과 중국 등지에서 인기를 끈 데 이어 곧 재방영될 예정이어서 해외에서의 '러브 콜'도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라며 "그간 긴 자숙의 시간을 가진 만큼 다시 한번 황수정 씨에게 기회를 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과연 그의 기대대로 황수정이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기사&사진출처 (연합뉴스)





 


                                                  



















 클릭B의 리더 김태형(25)이 12월12일 현역으로 군입대한다.김태형 측은 "김태형은 12월12일 춘천 102보충대로 입소한다"며 "그의 입대로 향후 2년간 클릭B를 한 무대에서 보기 어려워졌다"고 밝혔다.이어 "한동안 소속사 문제로 방황했던 클릭B 멤버들이 다시 의기투합한 지 몇 개월 안된 상태여서 김태형이 무척 서운해 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오종혁ㆍ우연석 등 멤버들이 개별 활동에 매진하고 있어 군 복무를 마친 후 활동 방향을 함께 논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김태형은 입대 영장이 나오자 연기 신청을 하지 않고 군입대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일부 연예인과 대조를 이룬다.1999년 클릭B로 데뷔한 김태형은 2004년 그룹 JNC(제이-워크와 클릭B의 프로젝트 그룹)로도 활동했다.클릭B는 2002년 멤버 유호석ㆍ노민혁ㆍ하현곤이 탈퇴, 현재 김태형ㆍ우연석ㆍ오종혁ㆍ김상혁 등 4인조로 팀을 유지하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옥주현이 이효리,송승헌,SG워너비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옥주현은 23일 핑클 시절부터 절친한 친구 이효리가 소속된 엠넷미디어와 3년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엠넷미디어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를 공식 발표했다.구체적인 전속금은 공개되지 않았다.엠넷미디어 측은 “옥주현이 상당히 만족할 만한 수준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가수와 MC,DJ 뮤지컬배우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하고 있는 옥주현은 향후 만능 엔터테이너로의 입지를 굳히게 됐다.특히 옥주현이 연기자로 보폭을 넓힐 것으로 예상된다.엠넷미디어 관계자는 “옥주현이 그 동안 가수뿐 아니라 MC,뮤지컬 등에서 다양한 활약을 펼쳤다.향후 연기자로 변신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현재 지상파 방송의 드라마에 출연 논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빠르면 내년 초 옥주현이 연기자로 변신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옥주현은 가요계의 ‘마이다스 손’으로 불리는 엠넷미디어 김광수 이사에 대한 두터운 신임으로 전속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엠넷미디어와 전속 계약을 맺은 옥주현은 현재 각종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얼마 전 ‘별밤’ DJ를 그만 둔 옥주현은 MBC ‘황금어장’ tvN ‘옥주현의 Like A Virgin’ 등의 MC로 입담을 과시하고 있다.또 옥주현은 내년 중 솔로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한편 엠넷미디어에는 SG워너비, 송승헌, 이효리, 이범수, 한은정, 씨야, 엠투엠, 하석진, 황정음, 정소영 등이 소속돼 있다. 기사&사진출처 (EPG)





 


                                                  



















 장혜진과 일락 그리고 먼데이키즈가 함께 모여 만든 프로젝트 팀 'Voice one'의 디지털 싱글의 정식 발표에 앞서 수록된 음원들을 24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 '멜론'을 통해 선공개한다.2006년 7집 앨범 '4 seasons story'로 화려한 컴백과 함께 타이틀곡 '마주치지 말자'와 디지털 싱글 '불꽃'으로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는 디바 장혜진과 최근 2집 앨범 발매와 함께 타이틀곡 '애수'와 후속곡 '너를 부른다'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일락, 그리고 지난해 1집 앨범 타이틀곡 'Bye Bye Bye'와 '부르고 불러도', '이런 남자' 등으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최고의 신인으로 자리매김한 먼데이키즈가 'Voice one'이라는 프로젝트 팀을 결성, 한 자리에 모여 환상의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음악 사이트 멜론은 "이번 Voice one의 디지털 싱글 [Love Actually]를 공식 발표보다 일주일 앞선 11월24일 가장 먼저 온라인으로 선 공개한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선 공개되는 Voice one 디지털 싱글에서는 "탤런트 최원준과 신인연기자 윤주영과 신솔기, 이정하 그리고 장혜진과 일락, 먼데이키즈가 직접 출연하며 열연을 펼쳤던 2곡의 타이틀곡 '사랑얘기'와 '하늘'의 뮤직비디오도 선 공개한다"고 덧붙였다.또한, 주목할 만한 점은 일락과 먼데이키즈가 장혜진에게 보컬 트레이닝을 받아온 제자라는 점이다."이번 프로젝트 팀 Voice one의 디지털 싱글 [Love Actually]를 통해 스승과 제자들이 함께 어울려 우정을 돈독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함께 새로운 음악을 시도하며 공부해 나아가는 아름다운 사제지간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어 더욱 뜻 깊은 디지털 싱글이 될 것이다"고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덧붙였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한효주가 깨끗한 이미지의 신세대 배우만이 출연할 수 있다는 소주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이로써 타사의 소주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김옥빈, 이영아, 남상미 등의 미녀 스타들의 계보를 잇게 됐다.한효주는 대선주조(주)의 젊은감각의 신개념 소주 ‘씨유(CYOU)’ 출시와 이 브랜드의 광고모델로 1년 전속계약을 맺었다.대선소주(주) 측은 “한효주는 영화 ‘투사부일체’를 비롯해 MBC 및 KBS 드라마에서 주인공 역할을 맡아 신세대 젊은 여성의 발랄하고 신선한 모습을 연출했다.이런 캐릭터가 이번 신제품 ‘씨유(CYOU)’의 감각적이고 신선한 이미지와 부합돼 광고모델 계약을 하게 됐다”고 모델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또 “한효주는 신제품 출시와 관련해 ‘신제품 씨유(CYOU)의 감각적이고 신선한 이미지와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연예인’이라는 설문조사에서 사내외 응답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은 것이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다.한효주의 대선주조(주)의 광고모델 계약은 1999년 당시 플레이보이지 모델 및 영화배우로 큰 인기를 얻고 있던 이승희를 전속모델로 활용한 이후 두 번째다.한편 한효주는 청순하고 깨끗하면서도 발랄한 이미지로 MBC‘논스톱’, 영화 ‘투사부일체’, KBS 2TV ‘봄의왈츠’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30일 개봉하는 영화‘아주 특별한 손님’에서는 낯선 노인의 임종을 지켜보기 위해 시골을 방문하는 도시여성 보경 역으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기사&사진출처 (OSEN)





 


                                                  



















 배용준이 11월 29일 오전 제주 국제컨벤션 센터에서 개막하는 ‘한류 엑스포 인 아시아’ 개막식에 참석해 1년여 만에 국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다.한류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배용준이 내외 귀빈들과 함께 한류 엑스포 개막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에 참석한다.테이프 커팅에 이어 열리는 한류 엑스포 오프닝 축하공연에서는 배용준과 국내외 4000여 팬들이 만나는 ‘배용준 스페셜’ 무대가 펼쳐진다”고 밝혔다.‘배용준 스페셜’은 배용준이 직접 무대에 올라 한류 엑스포를 찾은 국내외 팬들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자신의 마음을 담은 특별한 이벤트를 펼치는 행사.배용준은 지난해 9월 영화 ‘외출’ 이후로 그동안 공식석상에는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한류 엑스포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배용준은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터라 남다는 신경을 쓰고 있고, 배용준의 소속사도 팬들에게 특별한 감동과 기쁨을 주기 위해 행사의 구체적인 내용을 극비로 하고 있다.또 한류 엑스포 조직위는 현재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배용준에게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아시아 대중문화를 이끌고 있는 한류 문화콘텐츠를 한자리에 모은 한류 엑스포는 11월 29일 개막해 2007년 3월 10일까지 제주에서 진행된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한은정을 두고 신화의 김동완과 배우 조동혁이 삼각 사랑을 펼친다.김동완 한은정 조동혁은 내년 1월 중순 방송예정인 SBS 새 월화특별기획 ‘사랑하지 않아’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열연을 펼친다.‘사랑하지 않아’는 다섯 형제들을 바탕으로 각각의 사랑과 갈등을 통해 가슴 찡한 가족애를 그린 드라마.극중 조동혁은 재벌집 아들로 영화사 사장이자 주목 받는 신예 감독 이상민 역을 연기한다.김동완은 영화제작사 프로듀서 석주 역을 맡았다. 한은정은 석주의 아내 상희 역에 캐스팅됐다.영화제작사 프로듀서인 석주가 돈 많은 영화사 사장 상민에 대한 열등감을 극복하고 자신의 야망을 이루기 위해 상민의 여동생인 정민(미정)을 택하게 되면서 자신의 아내인 상희를 결국 버리게 된다는 내용을 그린다.1999년 인기 드라마 ‘청춘의 덫’을 연출한 정세호 PD가 메가폰을 잡았다.자신의 성공을 위해 아내를 버리고 다른 여자를 택하는 구도는 흡사 ‘청춘의 덫’을 연상케 한다.일각에서는 ‘제2의 청춘의 덫’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사랑하지 않아’는 12월 초 첫 촬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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