たった獨りの戰いを今でも誇りに思うよ
탓타 히또리노 타타까이오 이마데모 호꼬리니 오모우요
(혼자만의 전쟁을 지금도 자랑으로 여기네)
夢見る全て かなえようと wow LONELY WAR
유메미루 스베떼 카나에요-또 wow LONELY WAR
(꿈꾸는 모든 것 이루고자 wow LONELY WAR)
憤りの砂を み空しさを抱いて寢る Everyday~Everynight
이키도오리노 스나오 카미 무나시사오 다이떼 네루
(분노의 모래를 씹으며 허무함을 안고 잠드네)
脇目もふらく驅け拔け靑春って奴を捧げたけど
와키메모 후라즈 카케누케 세-떼 야쯔오 사사게따 케도
(한눈 팔지 않고 앞질러 뛰면서 청춘이란 놈을 바쳤는데)
ふいの理由もなく恐くなる wow LONELY BLUES
후이니 와케모나크 코와쿠나루 wow LONELY BLUES
(문득 이유도 없이 두려워지네 wow LONELY BLUES)
電話の聲の君はいつも
뎅와노 코에노 키미와 이쯔모
(전화 목소리의 그대는 언제나)
安らぎの滿ちていて一時の溫もりを輿えてくれる
야스라기니 미찌떼이떼 히또또키노 누쿠모리오 아타에떼쿠레루
(평온함에 넘쳐있고 잠시의 온기를 전해주네.)
お前の心孤獨と背中を合わせて
오마에노 코코로 코도크또 세나까오 아와세떼
(그대의 마음 고독과 뒷모습을 합하여)
失くした自分の1/2を求めてゆく
나크시떼따 지분 노니분 노이찌 오모토메떼-쿠
(잃어버렸던 자신의 반쪽을 찾아가네)
華やかな街を通り拔け路地裏の片隅で
하나야카나 마찌오 토오리누케 로지우라노 카타스미데
(화려한 거리를 빠져나가 골목안의 한쪽 구석에서)
したたかに産まれ生きてく子猫の樣に
시타타카니 우마레 이키떼쿠 코네코노 요-니
(강하게 태어나 살아가는 새끼 고양이 처럼)
ビルの風 欲望の渦 踊りながら すり拔けてゆくよ
비루노카제 요쿠보-노우즈 오도리나가라 스리누케떼유쿠요
(빌딩의 바람 욕망의 소용돌이속 춤추면서 빠져 나가네)
口笛を吹きながら ..
쿠찌부에오 후끼나가라
(휘파람 불면서)
これでも ちぽおけなプライドを抱えながら募らしてる
코레데모 치뽀케나 프라이도오 카카에나가라 쿠라시떼루
(이거라도 하잘것 없는 자존심을 간직하며 살고 있네)
現實の辛さ ハラリにかけて wow バランスを
겐지쯔노 쯔라사 하까리니 카케떼 wow 바란스오
(현실의 어려움 저울에 달며 wow 밸런스를)
取ろうとするそんな夜は自分を見失うんだ
토로-또쓰루 손 나 요루와 지분오 미우시나운 다
(잡으려고 하는 그런 밤은 자신을 놓치는 거야)
... 愛をなぞる言葉さえ忘れてゆく wow
아이오 나조루 코또바 사에 와스레떼유쿠 wow
(...사랑을 덧쓰는 말조차 잊어가네.. wow)
時が過ぎても あの笑顔を忘れない
토끼가 스기테모 아노 에가오오 와스레나이
(세월이 지나도 그 웃는 얼굴을 잊을 수 없어)
たとえ土に還る事が人間の宿命だって
타또에 쯔찌니 카에루 코또가 히또노 사다메닷떼
(설사 흙으로 돌아가는 것이 인간의 운명일지라도)
愛すれば愛するほど切なさが募って
아이스레바 아이스루호도니 세쯔나사가 쯔놋 떼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애달픔이 더해지네)
會えたい夜がやけに身悶えるけど
아에나이 요루가 야케니 미모다에루케도
(만날 수 없는 밤이 몹시 몸부림 쳐지지만)
もしも淚こらえきれず
모시모 나미다 코라에키레즈
(만약 눈물을 참지못해서)
こぼれそうなそんな時にはこの詩を
코보레소-나 손 나 토끼니와 코노우타오
(넘쳐흐를것 같을때는 이 노래를...)
華やかな街を通り拔け路地裏の片隅で
하나야카나 마찌오 토오리누케 로지우라노 카타스미데
(화려한 거리를 빠져나가 골목안의 한쪽 구석에서)
したたかに産まれ生きてく子猫の樣に
시타타카니 우마레 이키떼쿠 코네코노 요- 니
(강하게 태어나 살아가는 새끼 고양이 처럼)
ビルの風欲望の渦
비루노카제 요쿠보-노우즈
(빌딩의 바람 욕망의 소용돌이속)
踊りながらすり拔けてゆくよ
오도리나가라 스리누케떼쿠 아루이떼 유쿠요
(춤추면서 빠져 나가네)
口笛を吹きながら
쿠찌부에오 후끼나가라
(휘파람 불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