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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 토고 뜨거운 현장

서윤엽 |2006.11.24 13:24
조회 30 |추천 0

혼자  텔레비젼 보는게 재미 없을것 같았었다

 

마음 맞는  사람에게   우리 축구 보려 가자 

 

엥 언니도 축구 광이야  집에서 보면 되지 싫어

 

 

우리는 신이산가족이라 재미가 없어 혼자 볼려면   ,,우리신랑님에

 

물러보고   응 ,,헛일 삼아  전화한게  쉽게 오케이

 

우리일행은  5명  어린공주  2명 5~6세 ㅡ 초등교 1년 그리고 내

 

아들보다 어린 새댁 색시와 어린공주 엄마 ,나

 

이렇게 진주시청으로  향했다

 

우리 5몀은 호기심에 페인팅과  각자 문양 새거진 영어로 고 ~코리아 기록하기 귀찮어   컴맹이라 @ㅡㅋㅋ

행복이여 영원하리

 

한골 넣어줘요   갖가지 모양을  새겨 넣고 태극기와  축구공 한골 넣어줘요

 

개성있게 각자 새겨 놓고  진주 시청으로 향했다

 

군중 심리

 

참으로 묘했었다

 

시가지에는 온통 붉은 악마 천국이었다

 

참으로 신기했었다

 

나이많으면 어쩌리  ,,나역시 그무리속에 끼어있는 사실이 날 흥분

 

케 했었다

 

우리 삼겹살 만찬을 먹고 식당에서 거기에도 온통 붉은 악마들이었다

 

우리가 가니 사람들이 신기하게 쳐다보았다

 

두건을 쓰서일까

 

가자고 꼬신  댓가로 식사비는 본인이 지불하고

 

우리는  목젃지로 향했다

 

 

2ㅡ 토고 대 한국  수많은 인파가   3.3 ㅡ 5.5꽉 자리잡고 있었다

 

경찰들이 안전 사고 담당함인지  진을 치고 있었다

 

우리는 인파속을 헤집고 적당히 자리잡고 앉았다

 

그려다가 분위기 한골 이 들어간 모양이다

 

분위기 술렁대고  에이 재미없어 포기하고 자리를 떠나는 사람이 많았었다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은 한국 선수들에게  들리게라도 하듯이

 

괜찮아 ! 괜찮아 !

 

대한민국  짝 짝 짝  ~~~~~~~~~~~~~

 

대한 민국  짝짝짝짝 ~~~~~~~~~~~~~~~

필승코리아와   소리소리 지르고 있었다

 

우리일행은  사람들이 빠지는 틈을  타서  앞으로 다가갔다 ,,행여 어린이들이라  

 

손을 놓칠까봐  ,,조심조심 앞으로 들어갔었다

 

전반전이 끝나고 꼭지점 댄스와 공연이 진행 되었다

 

아무나 자유롭게 꼭지점댄스를 마음껏 춤을 추고 신나게  멋진 공연이 펼쳐졌다

 

 

3. 멋진 공연이  끝나고  전반전 갑자기 화면에서 붉은 악마 우는 펒이

나와 어린아이 우리모두 우는 애들도 있었다  ㅡㅋㅋ

 

앞으로 비집고 들어와일서일까 더욱 더 잘 보였다

 

우리 거기 모인 응원단들은 힘차게 응원을 했었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고  우리모두 하나된 우리국민들의 태극 전사들에게

 

보내는 한결 같은 마음의 메세지 였을것이다

 

아마 전국 곳곳에게 얼마나 그뜨거운 함성이 진행되고 있겠지

 

진주에도 아마 모르긴 해도  mbc방송국   예술회관에 똑같은  행사가  

진행되고 있을것이다 

 

그런데 드디어 한골이 터졌다

 

이천수가 터트린것이다 ..세라마니도 멋있었다

 

그리고 아들이 이동국 메니아라서 관심갖게된 이동국도 문득 생각났었다

 

경기출전못하고 어디선가 보고 있겠지  ㅡㅡㅡ

 

이천수 로 인해 동점골이 되면서 일제히 사람들이 일어셨다

 

행여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  우리도 공주를 안고 방빵 뒤었다

 

인파에 밟혀 넘어지면 어떻하나  다행이  우군가가 제지시켜

 

우리는 모두 자리에 앉았다 

 

문화시민답게 ,,

 

그리고  상대적  경고로 인원이 우리가 유리하다는 축구 해설가 차범근

 

씨의 해설로 경기흐름을 파악랄수 있었다

 

나중에  꽃 미남  속칭 반지의  세라머니 안정환의 등장으로

 

경기가 더욱더   기운 상등

 

선수들의 몸싸움이 치열 했었다

 

박지성 박지성 외치면 서  경기는 우리에게 유리해지는 것 같았다

 

 

그러다가   드디어 역전골이 터졌다 

 

숫   ~~~~~~~~~~~골인 

 

중계석도 흥분의 도가니였었다

 

우리선수들 대단해요 

 

오 필승코리아 외치며  우리는 또 환호하고 그기에 모인 인파들은 붉은

막마들은 일제히 일어셔ㅛㅆ다 

 

갑자기 무서웠다  ,,불안했으나  곧 평정을 되찾고  문화시민답게 질

 

서를 되찿고 모두 자리에 앉고  관람했었다 

 

모두 모두 소리 지르고  필승 코리아 

 

북과  꽹가리 가 분위기를 북돋워주고  그리고 종이를 뿌려 은가루를 날리고

 

그리고 막대와   박수가 광장을 떠나가는 듯 했었다 

 

해설자는 수비를 계속 강요하고 있었다

 

그렇게 한국대 토고는 2ㅡ1로 우리가 승리했었다

 

소리소리 대한민국 지르고  ~~~~~~

생략

 

잠깐   흥붕의 도가니도 가라앉히고   경기 종료되었다

 

과연 몇만명이 모였는지 몇천명이 모였는지 시가지는 붉은 악마들로   가득했었다 

 

안내에서는 어린일 잊어먹는 부모님 아수라장 계속 방송하고 있었다

 

그리고 안전 사고라도 발쌩할까  ~~~~~~~~~~~~~

 

진주 시민 여러분 

16강  가능합니까 ?

 

 

네 ~~~~~~~~~~~~~~~~~~~~~~~~~우리 붉은 악마들은 소리소리 대답했었다

 

 

8강 가능합니까 ?

 

네 ~~~~~~~~~~~~~~~~~~~~~~~~~~~~

 

4강  가능합니까?

 

네 ~~~~~~~~~~~~~~~~~~~~~~~~~~~~~~~~~

 

모두 모두  대한민국 화이팅 

 

여러분의 승리입니다

 

진주시민의 승리입니다

 

쓰레기 안으로 모아주시고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돌아가심시요

 

멘틀 즐으며  우리는 그 수많은 인파속을 조심스례 빠져 나왔다

 

 

거리에는  빵빠레  경적 자동차소리가 밤하늘을 울리고

 

사람들은 모두  경축 잔치라도 하는양  도로가에 먹는 곳으로 향했다 

 

정말 흥분의 도가니였었다

 

온몸 아프던것이 스트레스가 풀릴정도로 기분이 너무 좋았다

 

한국 대 토고

2대 1승리

태극 전사 화이팅

 

이천수 안정환  그리고 축구 황제 박지성 거미손 이윤재

 

그리고 참석못한 이동국

그외에  태극 전사  모두 모두 화이팅

 

내가 좋아하는 박지성 화이팅

 

너무 너무 재미 있었다 

 

우리는 그수많은 인파속을 빠져 나왔다

 

그리고 스위스와  프랑스  축구경기를 0대 0모두 다보고 새벽녁에 잠들수

 

있었다  

 

이글은 제가 거리응원을 다녀오고나서 

 

제 생각대로  쓴 순수 자작글입니다 

 

중간에 오타도 많고 영어도 수정 못하고 

 

그리고 중요한것은 싸이월드는 복사를 아무리 해도 되지 않길래

@ 아뇨 서툴려서 그렇겠죠

 

다시 한번 손수 기록  

 

거리응원을 다녀 오고 나서  

 

2006년 6.15일  목요일

저녁 7시 14분

서윤엽 ...태극 전사들  프랑스전도 승리를 기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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