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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wry"s 에서!! Prime Rib Dinner

JUNE SHIN |2006.11.24 14:17
조회 52 |추천 0
 


내가 좋아하는 식당 Lawry's 에서....

디카 성능도 실험할겸... 사진을 정말 찰칼 찰칵 찍어댔다!!

ㅋㅋㅋ

들어가자 마자 주는 따끈한 빵....

써버 아줌마가 와서.. 따끈한 빵이다 하면서 천을 펄럭 펄쳐줌서 한개씩 집으라고 한다.

진짜 뜨끈하다 빵이....


 


뜨뜻한 싸우어 도 빵.. 껍데기 무쟈게 딱딱하므로.. 절대 입으로 베어 먹지 말고 손으로 잘라 드시길... 식사 예절에도 입에 직접 대고 먹는것 보다.. 손으로 잘라 먹는걸로 나오니까!! ㅋ

 

그다음 단계로 준것이 바로 요 샐러드.  로리스 스피닝 샐러드.  빈티지 드레싱을 곁들여 나오는... 정말 환상적인 맛의 샐러드다.  언듯 보기엔 그냥 싸우전드 아일랜드 같아 보이지만... 또 깔끔한 맛이 넘넘 좋은...

난 토마토 좋아해서.. 엑스트라로 더 달라했더니.. 저렇게 많이 싸아주던.. ㅋㅋ

샐러드 서브 하기전에 콜드 포크를 먼저 집으라고 한다.

 

이제 다음 단계는... 내가 그토록 원하던 고기다...

쉐프 아저씨가 고기 가지고 당기면서.. 와서 썰어준다.

바로 그 고기통.. 이 안에 매쉬드 포태이토, 크림드 콘, 크림드 스페니쉬, 버터드 피랑, 오쥬랑, 그레이비를 가지고 당긴다.

내가 어떤 컷을 원하는지? 어떻게 익힌 고기를 원하는지 말해서 주문 하면 된다.

난 로리스 컷에 레어로.. 오빠는.. 캘리포니아 컷에 미디움으로... 주문했다...

한국사람들 식성인 캘리포니아 컷 정도면 좋을듯 하다... 로리스 보단 좀 얇으니가!

 

난 로리스 컷에 매쉬드 포태이토, 크림드 콘을 시켰다.

그런데 매쉬드 포태이토는 원래 프리로 따라오는것... 으흐흐 레어로 시켰더니.. 선홍색 고기가 아주.. 맛있어 보이네... 보고 있으니 또 침 넘어온다.. ㅠㅠ

 

고기와 함께 나오는 호올스 레디쉬 소스... 크림드 호올스 레디쉬 먹어야지, 그냥 일반 호올스 레디쉬 먹었다간.. 정말 눈에 불 난다... 눈물도 나고.. 진짜 매워서리...


왼쪽이 크림드 호올스 레디쉬, 오른쪽이 그냥 일만 호올스 레디쉬...

아마 한국 말로 하면 와사비 정도 되는것...

그런데 프라임립이나, 립 샌드위치에 넣어 먹음 맛있다..


오쥬에 같이 찍어먹음 맛있는 요크셔 푸딩... 무신 계란 빵 맛이 난다.

작은 후라이팬에 구워서 나오는데... 서버 아줌마들이.. 4등분으로 잘라서 접시위에 얹어준다.

 

저렴한 값에 휼륭한 디너... 완전 정찬으로 먹을수 있는곳... 로리스이다... 너무 맛있는곳!!

 

 

로리스 싸이트에서 퍼온 사진들...

로리스의 역사와 로리스의 전체적인 분위기...
스피닝 샐러드 만드는 모습..  
로리스 싸이트에 전면에 있는 사진... 흠.. 역시 사진작가가 찍어 그런가? 맛있어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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