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싫던 사람이 좋아지고
좋던 사람이 싫어지고 ,
싫던 사람은 계속 싫고
좋던 사람은 계속 좋고 ,
변덕스럽고
늘 한결같고 ,
이렇게 나의 변덕스러움에
그렇게 그 사람의 양면성에 ,
좋다 싫다가 반복된다
헷갈린다.
이 사람 밖에 없구나 하면 이사람도 역시가 되버리고,
이 사람은 역시나하면 이 사람밖에 없게 되버린다.

싫던 사람이 좋아지고
좋던 사람이 싫어지고 ,
싫던 사람은 계속 싫고
좋던 사람은 계속 좋고 ,
변덕스럽고
늘 한결같고 ,
이렇게 나의 변덕스러움에
그렇게 그 사람의 양면성에 ,
좋다 싫다가 반복된다
헷갈린다.
이 사람 밖에 없구나 하면 이사람도 역시가 되버리고,
이 사람은 역시나하면 이 사람밖에 없게 되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