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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s of hope

김사랑 |2006.11.24 17:37
조회 15 |추천 0


 

 

 

 

 

 

 

 

 

 

'헤어지자' 이 말 듣고 제일 처음 생각난건

비참도 슬픔도 원망도 아닌 실망이었어.

 

함께한 그 많은 날동안 너 마음 하나 붙잡지 못하고

널 끝내 떠나가게 한 내 자신에 대한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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