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Q- 지능지수 (Intelligence Quotient )
EQ -감성지수 (Emotional Quotient)
MQ-도덕지수 (Moral Quotient)
PQ -열정지수 (Personality Quotient)
SQ -사회적 지능지수(Social Intelligence Quotient)
GQ- 글로벌지수(Global Quotient)
NQ -네트워크지수(Network Quotient)
▽ IQ - 보통 지능지수라 불리는 IQ.
그러나 여기에서는 단지 지능지수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라
아이디어와 창의성 지수로서의 IQ를 말한다.
자유로운 사고를 할 수 있는 지적 유연성을 가진 아이로
키워야 한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 EQ - 감성지수. EQ가 높으면 감정이입 능력이 올라간다.
EQ가 높을 때 타인의 감정에 이입하는 능력이 커진다.
원만한 대인관계는 EQ가 바탕에 깔려 있어야 한다.
▽ MQ - 도덕성지수. 양심에 어긋나지 않게 행동하는 것을 말한다. 쉽게 말해 ‘준법성’인데, MQ는 자녀가 부모에게서 가장 큰 영향을 받는 부분이라 할 수 있다.
부모가 양심적이면 자녀의 MQ가 올라가고,
부모가 비양심적이면 자녀의 MQ는 떨어진다.
▽ PQ - 열정지수. 강렬한 의지의 근간이 되는 것이 PQ지수다.
또는 `Personality Quotient'의 약자로,
풀이하자면 `인간성 지수'라고도 한다..
▽ SQ - 사회지수. SQ는 빠른 상황 파악으로 타인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다른사람의 감정과 의도를 감지하는 능력
▽ GQ - 글로벌지수. 세계인으로서의 양식과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는 것. 지구촌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자녀들은 한국인인 동시에 세계인이라는 분명한 자의식이 있어야 한다.
▽ NQ -·공존지수라는 개념이 부각되고 있는 모양이다.
공존지수란 함께 사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얼마나 잘 운영할 수
있는가 하는 능력을 재는 지수다.
공존지수가 높을수록 사회에서 다른 사람과 소통하기 쉽고, 소통으로 얻은 것을 자원으로 삼아 더 성공하기 쉽다는 개념이다.
한마디로 인관간계 지수...
기타 여러가지 지수를 나타내는 말이 많다..
최근에는 MQ는 (Money Quotient)로 재테크 나 돈을 관리하는
능력을 나타내는 말로도 쓰인다....
요즘에는 SQ가 중요하다며 성공에 관련된 지수로 알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