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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김홍대 |2006.11.25 11:45
조회 68 |추천 5


강백호 "왼손은거들뿐..." "너흰 풋내기니까!!" "물론 난 천재니까~!" "영감님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죠 국가대표였을 때 였나요? 난 지금입니다..." "정말 좋아합니다..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구요" 정대만 "농구가...농구가 하고싶어요.." "난 누구냐?? 그래 나는 정대만...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철썩~!!"이소리.. 이소리가 날 몇번이나 되살아나게 한다 " "그런 나에게 3점슛을 빼앗아가면 이젠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이젠 내겐 링밖에 보이지 않아!!" 서태웅 "아까웠다... 너로선..." "산왕이 우리나라 제일의 팀이라면 내가 이들을 물리쳐서 정상을 차지할 것이다." "수 백만번이나 쏘아온 슛이다. 안 들어갈리 없지." "한가지 가르켜줄까..? 농구는 산수가 아니야" "이제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 채치수 "나는 신현철한테 지고 있다.. 하지만 북산은 지지않는다!!" "리바운드를 제압하는 자가 시합을 지배한다" "감상에 빠지지 말자.. 아직 뭔가를 이룬게 아냐. 왜 이런 게 생각나는 거냐...바보같이..." "뼈가 부러져도 좋다..걸을수 없게되어도 좋다..겨우 잡은 찬스다" "절대 지지않는다!!! 제 아무리 이정환이라도 난 지지않아!!! 난 잘 못되지 않았다..." 송태섭 "나 도내 넘버 원 가드 송태섭을 얕보지 마랏!" "저 녀석을 쓰러뜨리고 내가 톱이 된다!" "나 정도는 언제든지 블로킹 할 수 있다고 생각했냐?" 권준호 "날 울리지 마라.. 문제아 주제에..." "녀석들...2년이나 기다리게 하다니..." 안선생님 "널위해 팀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나? 네가 팀을 위해 존재하는거다" "포기하면 그 순간이 바로 시합종료다" "우리들은.. 강하다!" 김수겸 "북산의 도내 4강은 아직이르다" "꼴사나운 모습 하지마라 해남이 보고잇다" "나를 빼놓고 No.1을 논하지 마라." 변덕규 "우리팀에는 점수를 따낼수 있는 녀석들이 있다. 내가 무리해서 20점,30점 따낼 필요는 없다. 난 팀의 주역이 아니라도 좋다!!" "내가 아니다...윤대협이 한다." "진흙 투성이가 돼라..." 윤대협 "마지막엔 내가 승리하기 때문이다!!" 남감독 "해남에 천재는 없다. 하지만 해남은 최강이다!!" 채소연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네가 아주 좋아하는 농구가..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 "농구...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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