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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 열정사이 中...

김헌식 |2006.11.25 20:46
조회 24 |추천 0


만나고 싶다.

 

한번만이라도 좋으니 그녀를 보고싶다.

 

매일밤, 그녕를 생각하고  있다.

 

이런 생각이 과거를 덮을 수 없다는 느낌이 들어

 

그만 풀이 죽어 버린다

 

 

아오이의 얼굴을 그린다.

 

혼자만의밤, 새하얀 화선지 위에

 

기억속의 그녀를 무수한선으로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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