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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Mnet Km Music Festival

박유라 |2006.11.25 20:47
조회 41 |추천 0


2006 Mnet Km Music Festiva



 

대표로 상을 받은 슈퍼주니어의 리더 이특 은 "슈퍼주니어는 늘 상에 연연해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지만 상을 받으니 좋다"고 가볍게 수상소감을 전했으나 다른 멤버들이 수상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흘리자 함께 눈물을 흘리며 기쁨을 만끽했다.

슈퍼주니어의 동해는 "아버지가 보셨더라면 좋았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 날 슈퍼주니어는 '신인 그룹상'과 '댄스부문최고가수상'의 후보로 올랐으며 대퇴부와 발목 골절로 3개월 간 활동을 중단해 온 멤버 김희철이 3개월만에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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