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는게 더 쉬운걸,
우는 것 보다 말야.
내가 불안해 했다면 너 역시 불안 했었을거야,
알면서도 마음 다시 붙잡으려고 노력했지만,
마음은 이성으로 제어가 안되더라.
너와 하고 싶은게 참 많았는데,,
이제는 너와 했던 것 들만 자꾸 생각이 나..
어딜가도 네가 거기에 서있어.
그냥 속이 싸한 느낌이야.
아무렇지도 않아.
막 심장이 찢어지 듯 아프지도 않고.
그냥, 한 구석이
텅..
하고 비어버린 느낌.
울지는 않아.
우는 것 보다, 참는게 더 쉬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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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꽁꽁 얼어버렸어요;;
상처 투성이에다가;;
-_ㅠ..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몸이 생각처럼 제 말을 들어주질 않네요.
으흑,,, (_ _ );
[ ^^ , ......... , 기타 등의 꼬릿말은 좋아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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