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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뺏기지 않는법

박성규 |2006.11.26 03:52
조회 42 |추천 0




1.둘의 관계가 확실시될 때까지 절대 친구들과 끼어 만나기를 하지 않는다. 남자 쪽 친구를 만나는 것이나 여자 쪽 친구를 만나는 것 둘 다 조심.



2.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한다. 연인처럼, 누나처럼, 여동생처럼 상황별로 변신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갖자.



3.너무 옭아매려고만 하면 외도는 저절로 생각나게 마련이다. 가끔은 남자 친구가 심심하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혼자 있는 시간을 주자.



4.남자 친구에게 눈독 들이는 여자들에게는 오히려 여유 있게, 상냥하게 대하자. 그런 모습에 남자 친구가 더 반한다.



5.남자 친구의 친구들에게 잘해준다. 하지만 ‘난 이 남자의 여자 친구다’라는 것이 확실해지도록 행동한다.



6.사귀는 동안에도 그의 부모님과의 우연한 만남이나 접촉을 시도해서 은근히 나의 존재를 공식화시켜놓는다.











사랑 받을 수 있는 말 & 쫓아내는 말



♣♣ 비디오로 찍혀 나온 자신의 얼굴을 보면 의외의 자신에게 당황하 는 경우가 많다. 이때 외모와 자신의 말투가 경박하다거나 이상한 말 버릇이 많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굳어져버린 말버릇. 흔히 쓰이는 말투 - 그 내면에는 어떤 심리가 작용하고 있고 또 상대방에게 어떻게 평가되는지, 음파성명학을 기초로 꼼꼼히 살펴 본다. ♣♣



☞ 말버릇 : 하지만~ '하지만'이라고 말하는 것은 역설의 접속사다. 작은 소리로 "하지 마안~"하면서 어미를 흐리면, 다소 느낌은 유연한 분위기, 달콤한 인 상을 주게 되지만, 단 역설의 접속사라고 하는 것은 상대의 의견에 반대되는 의미의 단어다. 계속 '하지만' 또는 '하지마안~'을 연발하면 '이 여자 의외로 버릇없는 여자일지도 몰라'라는 인상을 상대에게 준 다.



☞ 말버릇 : 그러니까 ~말했었잖아 '그러니까 말했었잖아' 이것은 순설의 접속사입니다. 상대가 어떠한 결과에 대해 한마디. "그러게, 내가 말하지 않았니" 식으로 자신이 과거에 말했던 것에 대해 강조하는 듯한 말투는 자기중심적이고 제멋 대로인 여자라는 인상을 주게 된다. 이것은 흔히 모친이 어린아이에 게 하는 말투로 강압적인 혹은 상대를 통제하고 싶다는 느낌이 잠재적 으로 감춰져 있는 것이다.



☞ 말버릇 : 어머 "어머~"라는 놀라움의 단어는 감탄사를 표시합니다. 이 단어의 마지 막음이 의모음로 끝나는데 마지막이 모음으로 끝나는 단어는 상황을 전환시키고 싶다는, 완전히 새로운 화제로 바꾸고 싶다는 의미가 감추 어져 있다. 즉 '어머'라는 단어속에는 '일단은 놀란 듯이 보이지만, 빨리 화제를 바꾸고 싶다는 느낌이 흐르고 있는 것이다.



☞ 말버릇 : ~라고 할까 이것은 병렬을 나타내는 말로 상대에게 '머리회전이 나쁘다' '현명 하지 못하다'는 인상을 준다. 어미를 길게 끌며 달콤하게 "A라고나 할 까, B라고나 할까, C라고나 할까"라는 식으로 쓰면 인상은 더 한층 강해진다. 본인은 귀엽게 보일 작정으로 쓸테지만 주위엔 '머리 나쁜 여자'로 비칠 것이다.



☞ 말버릇 : 정말? 상대가 말한 것에 대해 "정말?"하며 가볍게 사용하는 분들을 보게 됩니다만 이 말은 다른 의미로는 빗나갔다는 느낌을 주고 만다. "거짓 말! 정말이야? 참말로!?"로 대표되는 이른바 여고생용 언어. 10대들이 라면 친구들 사이의 주고받는 말로 친숙함을 주지만 20세를 넘긴 여성 이 남자에게 쓰는 것은 숙고해야 한다. 천박한 인상을 준다.



☞ 말버릇 : 음~ "음~", 이도 감탄사. M으로 끝나는 단어는, 예를 들면 이 '음'이나 아이들을 꾸짖을 때 쓰는 '떽' 놀랐을 때 쓰는 '아'등과 같이 귀엽다 든가 사랑스러운, 그래서 상대에게 수동적인 인상을 줄 수 있다.



☞ 말버릇 : 믿을 수 없어 "믿을 수 없어"는 부정어. 사용하는 본인은 그다지 깊은 뜻없이 놀 라움을 나타낼 때 쓰지만 이 말은 어디까지나 부정어. 쓰는 순간은 서로 이 말의 부정적인 힘을 깨닫지 못하지만 계속 부정적인 단어를 쓰다 보면 무의식적으로 쓰는 사람에 대해 부정적 이미지를 받게 되는 위험한 면이 있다.



☞ 말버릇 : 거짓말 "믿을 수 없어"와 마찬가지로 부정을 나타내는 단어. 입버릇처럼 " 거짓말!?" "거짓이지~"를 연발하는 사람을 볼 수 있는데 이것도 계속 사용하면 상대에게도 자신에게도 무의식적으로 부정적인 이미지를 받 게 된다. 그렇게 되면 상대나 혹은 자신에 대해서도 '싫다'는 인상이 생기므로 요주의.



☞ 말버릇 : 그런것 좋아하는 것같아 "~같아"는 표현을 단정을 부드럽게 하고 싶을 때. 일견 그다지 좋지 않은 말처럼 생각하는 경향이지만 실은 상대를 안심시키는 단어입니 다. 상대에게 가능성을 느끼게 하고 '설득하면 통하겠다'는 인상을 주 는 단어.



☞ 말버릇 : 으응 "으응"은 수동형. 상대가 말하는 것을 받아들이는 상황이다. "으응, 그래서? 그리고?". 안정된 상황이지만 상대의 말에 솔직하게 고개를 끄덕이며 받아 들이는 모습이다. 이러한 수동 표현은 남성에게 있어 서는 즐거운 것. 단, 시시한 것에 "응"으로 흘려버리는 효과가 반감. 어디까지나 상대를 긍정하고 받아들이는 듯한 느낌으로 사용한다.



☞ 말버릇 : 무척 맛있어 "무척~" 이것은 강조를 표시하는 단어. "굉장히 맛있었어요" 무척 멋진 사람이네!"등등, 어떤 말을 강조하고 싶은 경우에 사용합니다. 단지 '무척'이라는 말은 아주 에너지 넘치는 단어다. 젊고 싱싱한 사 람이 사용하면 회화에 리듬이 생기지만 20 - 30대 이상의 사람들이 쓰면 역으로 상대에게 위화감을 안겨주며 그 나이에 '무리하고 있다' 는 인상을 주게 된다.



☞ 말버릇 : 역시 '역시'라는 단어는 단정을 나타낸다. "역시 그럴 거라고 생각했어" "역시 구나" 등등 다양한 사용법이 있으나, 이를 연발하면 '자신이 말 한 것, 한 것에 대한 확신의 의미, 그가 말한 것에 대해 하나 하나 ' 역시'라며 확인하면 그의 자존심을 건드리게 되고, 별로 예쁘지 않은 여자로 생각될 가능성이 높다.



☞ 말버릇 : 그런것 같애 이것은 사실에 대해 책임 회피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최근 고등학생 이나 대학생을 중심으로 유행어가 된 '~같아요'는 "볼펜, 책상 위에 있는 것 같아"라는 식으로 혹시 볼펜이 없더라도 '있다'라고 단정하지 않았으므로 자신에게 책임이 없다는 의미. 어느쪽이 되었던 무책임 하고 성숙되지 못한 인상을 준다.



☞ 말버릇 : 응, 응 그렇지, 응? "응, 응"은 긍정. 쓰면 쓸수록 상대를 인정하여, '이야기에 흥미를 갖고 있습니다'라는 뜻을 전하게 된다. 리드미컬하게 "응, 응"하고 말 하면 특히 흥미가 깊어지고 상대도 기분좋게 얘기할 수 있게 되어 ' 아, 이 사람은 내 얘기를 들어주는구나'라는 자신을 긍정해주는 상대 에게 호의를 느끼기 쉬운 상태가 된다. 그러므로 상대에 따라서 남성 에게는 대단히 효과적인 단어이다.



☞ 말버릇 : 별로 "별로"는 역설의 단어. 아주 냉정하게 상대를 거부하는 인상을 주는 말로 음파학적으로 보면 냉정하게 상대를 얼씬도 못하게 하는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 말버릇 : 굉장해 짝짝... "굉장해"라는 것은 경탄. 게다가 크게 "굉장한데!"라고 하면 놀라운 상태가 증폭되어 상대 남자의 자존심을 부추기게 된다. 원래 "굉장해 "라는 말은 어린애들 말로, 아이들이 커다란 것에 대해 칭찬하는 의미 로 쓰인다. 그러므로 여성이 남성에 대해 "굉장해!"를 연발하는 것은 존경의 표현. 시시한 것이라도 일일이 "굉장해!"라고 말해 준다면 남 성은 싱글벙글 웃는 얼굴이 될 것.



☞ 말버릇 : 저어 "저어" 는 부르는 말입니다. 자신을 알아달라, 주의를 기울려달라고 할 때 쓰는 말. 혹시 그이가 이 말에 대해 "뭐야?"라며 바로 반응을 보이면 당신에게 흥미나 관심이 있다는 증거. 아직 사랑을 하고 있다 는 것. 그러나 무반응, 또는 "시끄러"식으로 말한다면, 사랑전선에 이상이 생겼다는 증거!? 즉, 이 말은 사랑의 시약용지가 될 가능성이 있다. 시험해보자.



☞ 말버릇 : 뭐- 미안... "뭐어-!" 이것은 감탄, 또는 놀라움을 나타내는 단어입니다. 특히 놀랐을 때 쓰는 게 보통인데, 최근엔 조금만 놀라도 간단히 써버리는 여성이 늘고 있습니다. 또 이처럼 'M'으로 시작하는 단어는 표정이 굉 장히 나빠진다. 입을 딱 벌린 표정으로 사소한 일에 일일이 "뭐-!"라 며 놀라는 여성은 남자들에게 아름답게 보이지 않는다.



☞ 말버릇 : 뭐야, 걔 뭐냐 "뭐냐" 이것은 의문부로 사용된다. 말할 때 습관적으로 붙이지는 않는지?". 이른바 'AND'대신에 쓰는 여성들이 아주 많은 것 같다. 이 말을 듣는 남성에겐, 성급하고 자기 표현이 서투른, 세련되지 못한 여 성이라는 인상을 주므로 주의할 것.



☞ 말버릇 : ~잖아 의지, 추측을 나타내는 말로, 어미에 "~잖아"을 붙이면 귀엽고 상냥 한 여자같은 인상을 주는 효과가 있다. 음파학에서 보면, 앞에서도 얘기했듯이 상대에 대해 귀여운 이미지를 준다. "그래서, 조용히 했 잖아" 무지 무서웠잖아"식으로 그에게 귀엽게 보이고 싶을때, '귀여운 아이'로 보이고 싶을 때 효과 최대.



♣♣ 타인의 결점을 지적한다. 내가 하고 싶은 희망을 전한다. 그의 잘못을 충고한다 ☞ 좋아하는 그이에게 라면 더욱 어려운 말들이 있 다. 그러나 진지하고 깊은 사귐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할 말의 코스. '이런 것을 말했다가 기분 나빠하면 어쩌지'☜ 하고 고민 하는 당신이라면 모나지 않고 효과적으로 의사를 전달할 수 있는 화법 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



버릇없이 굴다가 보면 언젠가 문제 발생의 씨앗이 될 일도 있다. 당신의 기분을 알리기 위해서라면 때로는 말하기 어려운 것도 말하지 않으면 안된다. 특히 그의 결점을 지적하려고 할 때, 말을 잘못하면 그가 화를 내고, 또 앞으로 그 일로 커다란 싸움으로 발전할 지도 모 르는 일.



그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그의 결점을 상처주지 않으 면서 교정시킬 수 있는 지적방법, 즉 말하는 법이 중요하다. 그 화법 은 크게 3종류. 바꿔 말하는 형, 제안형, 직접적이고 유연한 형이다. 각각의 사례를 모아, 어드바이스를 했다.



◈ 바꿔 말하는 형 ◈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고 여러 경우를 들어가며 이해시킨다



☞ '돌려줘'를 '빌려줘'로 바꿔 말하여, 우회해서 전달 그이와 스키 타러 갔을 때, 여행경비는 내가 대신 치렀다. 시간이 지나니 '돈 갚아'라는 말을 하기 힘들어져 버렸다. 그러던 차에 그에 게 '스키장비 보러가지 않을래?'라고 해서 같이 가서는 이것저것 보 다가' 이것 괜찮은데. 사고 싶은데 돈이 조금 모자라네. 저 괜찮으면 내일 갚을 테니 빌려주지 않을래?'라고 말했다. 그때서야 그이는 아! 하고 기억난듯 대신 치렀던 여행경비를 돌려주었다.



☞ 거듭 칭찬하면서 본론을 슬쩍 꺼내는 교묘한 기술 분명히 말해서 그의 선물은 내게 어울리지 않았다. '와아, 멋지내 요! 정말 센스 있어요. (작은소리로)하지만, 브로우치는 자주 할 기회 가 없어요. 자기한테서 받은 선물은 언제나 하고 다니고 싶은데. 매일 하고 다닐 수 있는, 예를 들어 진주 귀걸이라든가...하고 말했더니 그 가 눈치챈 듯했다.



그는 질투하는 스타일이다. '그렇게 질투를 하니 기뻐. 여자로 태 어난 기쁨을 느껴요'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이야. 지금까지 만난 사람 중에서 가장 나를 사랑해주고 있다'며 부드럽게 '여자처럼 굴지 않느 냐'는 암시를 한다면 그도 조용히 자기가 너무 질투를 했냐하며 자제 했다. 그는 햇병아리 화가. 내가 알고 있는 화상에게 그림을 보여주고 평 을 받고 싶다고 부탁해왔다.



화상은 '흔한 그림이다. 개성이 없다'는 한마디. 나는 고민한 끝에 그에게 '누가 봐도 주제를 알 수 있는 그림 으로, 너무 일반적이므로 조금 더 강한 인상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 고 말했어'라고 전했다. 하나의 예만 들어서는 이해하기 어렵다. 시간을 두고 여러가지 예 를들며 전한다면 하나쯤은 그의 마음에 뭔가 다가가는 이미지가 있을 것이다.



◈ 제안형 ◈



자신의 생각과 같은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스스로 선택하게 하는 유도법



☞ 요구하지 않고 어디까지나 제안하는 방법 그인, 시골에서 학비를 대주고 있다. 그래서 하숙집이라, 언제나 내 방에서 내가 만든 요리를 먹고 비디오를 보는 식이다. 밖에서 데이트 하고 싶은 난, 방에 들어앉아 있지 않고 레스토랑을 소개한 잡지를 사 가지고 와서 그가 펼쳐보기를 기다렸다. 그러자 '이런 곳, 비싼줄 알 았는데 꽤 싸네'하며 말했다 그가 '가볼까?' 하길래 예약했다. 내가 결정하는 식이 아니라, 그가 선택하도록 기다리는 것이 포인트다.



☞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는 법 그는 무엇이든 자신이 결정해버린다. 때로는 내가 가고 싶은 곳도 있으므로 그가 '어디로 갈까?'라고 했을 때, 그가 가장 가고 싶어할 가게 이름을 말한다. 남자란 이상해서 첫 번째의 제안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다음으로 그가 가고 싶어하지 않을 가게를 말하고, 마지막으 로 내가 가고 싶은 가게이름을 댄다. 포인트는 3번째에서 당첨된다는 사실을 이용하는 것.



그는 성급한 사람이어서, 차가 막히면 무섭게 신경질은 내며 운전해 서 위험하다. '젠장, 앞차는 뭐 하는 거야?'라는 그이에게 '자, 차버 리고 전철을 탈까? 아니면 내가 운전해? 책으로만 2년 정도 핸들을 잡았지만 자기 신경질 부리는 운전보다는 나을지도 몰라. 어느게 나 아?라고 말했다. '차라리 내 운전이 낫지, 알았어. 안전운전 할테니까 '라고 말했다. 제안도, 경우에 따라서 사용하지 않으면 확실하게 알아듣지 못하므 로 골라 가며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결론을 내리고, 행동하는 것은 그이. 그런 사람이 깨닫게 하는 상황을 만들기 위해서는 선택의 여지 를 둔 제안이 최고다. 특히 결점에 관해서는 고쳐주기보다 본인 스스 로 깨닫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 직접적이고 유연한 형 ◈



어조나 단어선택으로 생각하도록 만든다



☞ 둔감한 그에게는 직접적으로 말하는 방법이 최고 그가 뽀루퉁 해져 있을 때는 엄마가 된 입장에서 '왜 그래?'라고 물 어보고 '아무 것도 아냐'라고 하면 그대로 놓아둔다. 그래도 계속 불 쾌해 하면 '아무 것도 아니라면서, 무슨 일 있는 것 아냐? 자기가 그 러고 있으면 나도 기분이 안 좋아요'라고 타이른다.



☞ 어조는 어디까지나 부드럽게 그이는 우유부단해서 무엇 하나 혼자서 결정 못하고 내게 맡긴다. 황금휴일에 여행 가자는 얘기가 나왔지만 그는 아무 것도 하지 않는 다. 그래서 '결정은 언제나 내가 해야 돼? 외롭다. 날 여행에 데리고 갈순 없어? 부탁해!'라고 해 보았다. 그러자, '때로는 나도 좋은 일을 해야겠지?'라며 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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