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는 주은이!!
만나서 반가워..
오늘은 주일이야..
바로 내일이 학교가는 날이지..
재미없던 학교를 주말로 쉬다가 다시 가야해.
그리고, 방학은 12월달이야..
너무하다.그치????
12달에다 2몇월이니 정말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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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바둑돌, 하얀바둑돌..
아까전에는 내 친구 은경이하고 알까기를 했어..
내가 2번 이겼고, 은경이는 1번 이겼어..
우리가 알까기를 하고 있는데, 남자애들이 들어와서 우리가 하는거 방해를 하지 뭐야??
그래서 오늘일은 잊어버릴거야..
또 다음날도 이러면 정말 화낼거고...
아까전엔 내 동생 친구가 와서 이렇게 말해..
(주현이 어딨냐고''')
그래서 모른다고 했더니.. 어니가 옥상에 있다고 하는거야..
오늘일은 보다싶이 화낼때도 있었고, 즐거울때도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