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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물처럼 바람처럼 이세상에 유유히 흘러 어린

이누리 |2006.11.27 14:36
조회 17 |추천 0


 

물처럼

바람처럼 이세상에 유유히 흘러  

어린 아이처럼 순수하게

미친 사람처럼 열정적으로 살아

내삶이 음악이고  

내가 예술이 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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