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책에서 이런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는
인간의 머리에서 가슴까지의 거리라고 합니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이동하는 데
평생이 걸리는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머리와 가슴사이에 너무 큰 바리 게이게이트가 설치돼 있어
죽을 때까지 가슴으로 못 가는 사람이 되어선 안 될 것입니다.
-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 김혜자- 

어떤 책에서 이런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는
인간의 머리에서 가슴까지의 거리라고 합니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이동하는 데
평생이 걸리는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머리와 가슴사이에 너무 큰 바리 게이게이트가 설치돼 있어
죽을 때까지 가슴으로 못 가는 사람이 되어선 안 될 것입니다.
-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 김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