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무슨종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눈색깔이 다른 그런 종이라고 하더라..
동생을 시켜서..콘푸레이크를 사오라했는데...
다친개가 있어서 좀 기다려야한다고..ㅡ.ㅡ;;
별걸 다 신경쓰는 우리집 식구들..ㅋㅋㅋ
목에는 전깃줄두번 칭칭감겨져있고....
다리부분과 얼굴부분에 상처가 심하고...
지금은....우리집 개장에 넣어뒀다...
원래는 경찰에 연락했더니 시청에서 데릴러온다나..
근데 시청에서 델리고 가면..
한달동안 주인이 찾으러 오지않으면..
안락사를 시킬꺼라는...소리는 어서 들어서..
핸드폰을 꺼버렸다는..ㅋㄷㅋㄷ.....
암튼.....저 강아지는 우리 식구가 된듯하다...
주워온 강아지..총...2마리..ㅋㄷ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