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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호 |2006.11.28 02:21
조회 9 |추천 0


24 hours

 

소중한 사람과 함께한 몇분은

 

원치않은 만남의 몇시간보다 소중하다.

 

나는 몇분을 위해서 몇시간을 소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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