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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자주 하는말 중에 이런말이 있다. "건강이 최

우리가 자주 하는말 중에 이런말이 있다.

 

'건강이 최고다. 건강을 잃으면 아무것도 소용없다'

 

너무나도 쉽게 말하고, 어느누구도 이 말에 부정을 하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건강한 사람들이 과연 이'건강'을 최고로 생각을 할까?

돈, 명예, 권력, 이 세가지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세가지를 위해서 평생을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일하고, 심지어는 거짓말도 하고, 때때로는 배신까지도 하는 우리 인간들.....건강할때는, 돈과 명예와 권력만을 위해서 촛점을 맞추고 산다. 이렇듯, 건강은 언제나 삶에서 촛점 밖에 있다. 건강을 잃고 난 후에야 지키려 하지만, 이미......

 

건강은 하나님이 주시기도 하지만, 우리가 귀하게 여기고 지켜야만 하는데.....그렇지 못한 것 같아서 아쉬울때가 많다. 간사하게도 아플때 이외에는 건강에 대해서 그렇게 신중하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항상, 최고로 소중하게 생각하고 지켜야 하는데.

 

캐나다로 온지도 1년 반 정도가 되어가고, 나이도 40대 중반을 향해서 가고, 그래서 그런지, 건강했던 나와 아내도 몇번정도 아픈적이 있었다. 그때마다 반성도 하고, 건강의 소중함을 느끼곤 했었는데....아직까지도 제대로 실천은 못하고 있다. 오늘도 다시한번 결심한다. 쉬운 것 부터 차근차근 해 나가자고......아프지 말자고, 건강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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