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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헤어샵에서

송순이 |2006.11.28 17:16
조회 15 |추천 0


엄마가 가게에 일찍 나오면서 울한이랑 떨어지기 싫어서 가게까지 데리고 나온거란다. 울한이 가게에 일찍 나와서인지 피곤해 보인다. 안스러워라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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