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물었다
괜찮냐고...
덤덤한 척 괜찮다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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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를 악물고 참는 중이라고...
옆에서 누군가의 이름만 불러도 눈물이 쏟아져 나올거같다고...
그리움에 목이메어 아무리 불러도 대답없는
누군가를 기다리다... 지쳐간다고....
그런데 그 누군가가 지워지지 않는지 모르겠다고....
눈만 감으면 떠오르고...
내 머리속을 점령해버린....
누군가를 기억하며 살아간다고...』
이렇게 말해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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