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꼭좀상담해주세요..
진지하게 글올립니다.
안녕하세요..저는22살여자구요..
남자친구랑 사귄지는1년정도됬어요..
만나게된계기는 고등학교때 짝궁으로 만나게됬어요..
그때는 저혼자 짝사랑하다가,,남자친구는 저에게
관심이 없었죠..그리고 고등학교졸업후,20살때
남자친구를 가끔씩 마주치게됬어요..
그때마다 남자친구가 저한테 같이 영화보자그러고
만나자그러면서 약속을 하면 다 어기고 그랬거든요..
그런데도 저는 남자친구가 너무 좋더라구요..
그리고나서 남자친구가 저한테 문자로 사귀자고 하면서
연락이 왔어요 저는 기뻤고 당연히 사귀기로 했죠..
친구들이랑 남자친구랑 같이 만나서 술을 마시게됬어요..
술을마시고 저는 남자친구랑 여관을같어요..
제몸을다 주웠지요..그런데......남자친구가 슈퍼에 같다온다고
그래놓고는 돌아오지 않았어요..저를 버리고 같죠...
저는 정말 그때 너무 힘이들었습니다.
제가 사랑하는남자가 저한테한 행동이 너무 믿을수가 없고
너무 속상했어요...그리고나서 1년뒤....21살 다시그를 만나게
됬어요...저보고 그때는 정말 미안하다고....나는항상죄인이다..
이렇게 버릇처럼 말하곤했죠...하지만 저는 그때 남자친구를
아직사랑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남자친구가 밉지 않았어요...
남자친구도 조금씩저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주고 저희는
누가 먼저 사귀자는 말도 없이 사귀게 되었어요...
근데 제가 예전일때문에 그런지.....자꾸 집착을 하게되는거예요...
친구만나러 간다그러면 계속 전화해서 집에 언제 갈꺼냐고 물어보고...
전화를 안받으면 하루종일 하고 문자도 여러개 보내고...
처음에 그게 적응이 안됬는지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이런앤지 정말 몰랐다고 하면서 무섭다고 그러면서요...
근데 저는 남자친구를 붙잡았어요....그랬더니 다음날 남자친구가
미안하다고 하면서 어제한말 진심아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1년이란 시간이오고 예전보다는 집착을덜하게되었구요..
그래도 전화하는거나 문자보내는거 그만큼 자주만나기도 했구요...
6월달부터 남자친구가 성인게임방에서 일을 하게되었어요...
처음에 남자친구가 나랑 싸울꺼같고 연락도 자주못하고 나랑못만나서
나중에 헤어질게될까봐 그일을 안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저는 아니라고 서로 노력하면된다고 하면서 하라고 했죠..
그래서 일을 시작하게되었는데...처음에는 괜찮았어요...
연락하면서 2틀에 한번씩 보고 그렇게 지냈어요...
근데 1주일정도 흐르다보니깐 싸움도 많아지고 남자친구일하는곳이
오픈한지 얼마안되서 사람도 많고 바빠지다 보니깐 연락도 자주못하고
해서 제가 많이 화도 내고 싸움도 걸고 그랬죠....
남자친구 쉬는날 계속 잠만자고 그러니깐 저는 저대로 속상하고
화나고 해서 싸움도 많이 하고 그랬죠...
그리고나서 몇일뒤 남자친구가 회식이 있었어요...
야간에 하는일이라 아침에 회식을하는데,,제가 전화해서 언제 집에가냐고
물어보고 또 계속 전화로 화내고 그랬어요...그래떠니 핸드폰을 꺼낳드라구요..
저녁이 되어서야 전화가 왔어요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전화를 술김에 전화를
끈거같다고하면서요..저는 연락도 안되고 그러니깐 불안해서 남자친구집앞에서
3시간동안 기다리고 그랬어요...저한테 미안하다고 그랬는데 제가 그냥 시쿤둥 하면서
전화를 받았어요....일가기전에 문자가 오더라구요...술마시고 있는거같은데
집에 일찍들어가라고 그리고 오늘일은 미안하다고 하면서...근데 그냥 씹었죠....
집에 들어가는길에 생각을 했어요...근데 아무리 봐도 남자친구가 미안해
할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어요..그래서 컬러메일을 보냈어요...근데
아무런답도없고 전화도 없으니깐 제가 전화를 했죠...몇번했는데도
안받다가 전화가 왔어요..지금 너무 바빠서 전화 온지 몰랐다고 하면서..근데
제가 또 시쿤둥하게 받았어요...전화를 끊어야 한다고 했는데 대답도 안하고
있다가 전화한다고 그랬는데 언제 올줄알고 기다리냐고 이러고 ......
그리고 전화를 끊었는데 몇시간이 지나도 전화가 없길래....
그냥 잔다고 문자를 했죠...그리고나서 새벽6시쯤 전화를 받는데
문자하나라도 보냈을줄 알고 전화기를 봤는데 안왔더라구요..
분명 메일을 봤을텐데;;;그래서 전화를 했죠...안받더라구요..
전화가 왔어여...오늘 너무 바쁘다고....그래서 제가 메일 받냐고 했더니..
안와따고 하더라구요...저는 진짜 신중하게 생각해서 메일을
보냈는데 그게 안가따니깐 화부터 낳어요...그래서 또 싸움을 걸었죠...
그래떠니 남자친구가 왜 또 싸우려고 하냐고 하면서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일끈나고 다시 이야기 하자고....일이 끈나고 전화가 왔어요...
남자친구가 나한테 밥먹었냐고 하면서 물어보고그랬는데 또 제가 시쿤둥하게
받고 목소리도 안좋게 받았어요..그랬더니 남자친구가 너나한테 불만있냐고하면서
있으면 말해보라고 오늘 솔직하게 이야기 해보자고 하더라구요...근데 갑자기
남자친구가 5분뒤에 전화 하겠다고 하면서 끊었어요...그리고 몇분뒤전화가 왔어요..
저보고 저때문에 요세 너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맨날 자기는 내틀속에
갇혀있는기분이고 맨날 자기가 맞혀주는거같다고하면서요...그러면서 당분간 연락하지
말고 만나지말자고했어요...너무지치고 피곤하다고 하면서.....계속 이렇게 싸우고
그러면 자기가 헤어지자고 말할꺼같다고 하면서요...권태기도 아니고 너가 싫어서
그런것도 아니고 헤어지고 싶어서 그런것도 아니래요....헤어지지 않기 위해서
그렇게 하자는거예요...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끊었어요..2틀뒤...저는 점점시간이
갈수록 불안하고 힘이들었어요...근데 남자친구한테 전화가 왔어요...
받자마자 하는말이 전화하지말라니깐 왜하냐고 그러면서 막화를 내는거예요...
이러면 내가 너 더싫어진다고 하면서...근데 정말 안했는데 했다고 하면서....
저한테 화를 내니깐 너무 속상한거예요...그때친구랑 술마시고 있었는데...
저는 참다참다 너무 힘이 들고 하니깐 남자친구네 집에 찾아갔어요...
남자친구는 저보고 화를 냈죠....너싫어서 그런거라고 막그러면서....
저는 울면서 매달렸어요....남자친구네 형이 화가낳는지 저한테 화를 내더라구요..
지금모하는짓이냐고하면서...남자친구한테도 화를 냈어요..근데
남자친구가 일을 나가야 하는 시간이어서...남자친구는 가고 저랑 형이랑
술을 마셨는데 술을 너무 많이 먹고 그래서 기절해서 응급실에 실려갔어요...
정신을 차리고 집에가서 남자친구한테 문자를 보냈죠..나랑 헤어지고 싶은거면
헤어지겠다고 근데 만나서 진지하게 얘기하고 끝내고 싶다고....연락을 달라고
했는데 연락이 없길래 남자친구 일끝날시간에 맞혀서 찾아갔어요...
남자친구가 집에 들어가서 이야기 하자고 하더라구요...그랬더니 남자친구가
어제 왜 그랬냐고 너한테 정말 실망했다고 하면서 화를 내더군요..
그래서 정말 미안하다고 했어요..그랬더니 듣고 싶지않다고하면서...
어제 정말 너랑 끝낼려고했는데 그러기에는 우리가 너무오래사겼고.
서로에대해서 많이 알고 하니깐 1달동안만 사생활을 같고싶다고했어요..
그니깐 너도 1달동안 너생활하면서 생각해보면 답이나올꺼라고...
지금은 내목소리도 듣기싫고 저를 만나기도 싫테요...약속지킬꺼냐고
아니면 헤어진다고하더라구요...그래서 약속지킨다고했어요..
참기힘들다고 1달전에 우리집에 또 찾아오고 전화하고 문자보내고
자기 일하는데도 찾아오지 말래요...그러면 정말 그때는 끝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았다고 했어요..그러면서 한번만 안아달라고했죠..
그랬더니 안아주더라구요...그러면서 너싫어서 그런것 아닌거알지?
우리 헤어지지않도록하자 너만 약속 지켜주면돼...이러더군요...그래서
알았다고했어요..한달동안 니가 몰하는지 묻지도 않을테니깐한달뒤에 연락달라고...
지금연락안한지 8일이 지났는데요..친구들이 남자친구랑 술을 마셨는데..
일이 너무 힘들다고 하면서 웃지도 않고 저한테는 1달뒤에 연락하다고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했데요....요세 일끈나면 잠도 안오고해서 술만먹고
술한테만 기댄다고 하더라구요...그리고나서 어제 싸이에 글을 보았는데...
너좋아하면 안되는데...너랑나랑길이다른데...짜증나네나원레안그러는데...
이렇게 써있더라구요...꼭나랑 헤어질것처럼 들렸어요..그말이...점점기대가
무너지더군요....그리고 나서 오늘 보니깐 (........................)←이렇게
바꿔났어요....정말 저의 집착으로 힘들고 일때문에 지쳐서 그런거라
생각했는데 어제 그글을 보니깐 아닌거같더라구요...몬가에고민이 있는거같은데..
도통 말을 안해서 모르겠어요...미래때문에 그런것도 있는거같고...
정말 이대로 헤어지는건가 걱정이예요...정말 1달동안 연락을 안할껀데;;
그동안 남자친구마음이 변할꺼같아서 그래서 헤어지자고 말할꺼같아서
자꾸 힘이들고 답답합니다...나한테는 헤어지지 않게 하자고헤어지기싫다고
그랬는데.....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