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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은 |2006.11.28 22:51
조회 13 |추천 0
다음에 또 만나.. 네가 있는 곳이 내 집이야.. .... 무슨 말을 써야 할지 한참을 고민하다 결국엔 아무말도 쓸 수가 없었어 ... 밀물처럼 가슴을 저려오게 만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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