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of the worlds finest 'works of art'
directed by Steven Spielberg,
starring Christian Bale (and John Malkovich)
" The Empire of the sun "(1987)
(태양의 제국)
중학교때 처음보고서 완전히 반해버린 영화!(그 이후로 족히 5번이상은 봤다.. 비디오 가게에서 이상하게 생각 했을 듯-)
스티븐 스필버그의 걸작 중 하나. (내가 세번째로 좋아하는 영화다 첫번째는 당연히 Gattaca, 두번째는 Road to perdition)
전쟁(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가장 아름다운 영화 라고 믿고있다.
만들어진 시기에 비하면 믿을 수 없을정도로 완벽성이 높다.(포토그래티, 시너리 등..모두-) 세트장면에서나 동원된 엑스트라들만해도..상당히 규모있는 영화다. 역시 스필버그 답다~(87년이면 나 태어난 해잖아..-_-;)
주인공 제이미 그래엄 역을 맡은 크리스챤 베일(데뷔작 이더군요 ^_^)
13살 정도로 밖에 안보이는데도 정말 완벽에 가까운 연기력.....보는 내내 감동적이었다. 여느 성인 배우들 못지 않은 실력.
여지껏 봐온 아역배우중에 저만큼 배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배우는 보지 못했다. 그야말로 최고- (역시 그때부터 끼가...^__^*멋져요~)
*명대사:
"...I learnt a new word today- Atom bomb...
It was like a white light in the sky..
..... like God taking a photograph.."
마치 신이 사진을 찍는 것처럼..
(원자폭탄을 어떻게 저렇게 표현할 수 있을까....!! 이 영화를 처음 봤을때, 이 대사 듣고서 한동안 멍~했다...ㅜ_ㅜ...
스필버그는 과연..........!!!)
첨부파일 : Empire.of.the.Sun.CD1.DVDivX-SChiZO.avi_004050175(7967)_0400x0223.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