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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아련함...

하태용 |2006.11.29 12:49
조회 24 |추천 1


 

많은 사람들....

 

사랑을 말하고...

이별을 말하고...

아픔을 말하고...

마음을 말하고...

그리움을 말한다...

 

하지만 난...

아무런 말도 못한체 멍하니 앉아있다..

 

내게 있던 지난 모든 감정들이 내맘 밑바닥에

고스란히 깔려 있음을 느낀다...

 

 

 

             Copyright (c) 2006 예닮's story -{feeling}

writer by ha tae 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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