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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김다슬 |2006.11.29 16:09
조회 52 |추천 0


 

상처가 두려워서.

눈물이 두려워서.

추억이 두려워서.

 

 더이상 사랑하고 싶지않아요.

그러니까

내 마음에 더이상

 아무도 들어오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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