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일을 저질러버렸어
그사람에게...용건있다는이유로
저나해서..매달려버렸어...ㅜㅜ
제대할때까지..기다리면 다시 날 받아주겠냐고
그러니 그런다는사람...
내가 싫어졌냐고 물으니
싫어졌다고 대답하고는..자기 제대하고
내가 성공하면 받아준다는그사람...
헤어지기전...나에게 늘...
'너 수술잘대면..그때 너놔주고
잘 안대면...그때 내가 델꾸살께..'
그말이 아직도 유효하다는그사람..
이건 모야..ㅜㅜ 나 갖고 노는거야???
날 가슴에 묻고 내가 성공할때까지
다른여자 안만나겠다는 그사람...
모니..그사람 정말 내가 싫어진걸까??
아님..내가 성공하게 만들려고 하는걸까??
홀란스러워....
그사람이 밉기도하고..보고싶기도해..
나만..그러냐고 물으니...
침묵후....그렇타는사람....
왜 그러는지...왜 날 잊어버리려고 하는건지
정말....내가 싫어진걸까??
내가 포기할때 까지 기다리는걸까??
그사람이 밉기도 하고 보고싶기도하다
너무 그리워..그때가.....
이게 진짜 이별인가....ㅠㅡㅠ
조금은 잊은줄 알았는데...
그사람의 목소리 들으니...그게 아닌가보다...
난 나약한 인간...
꼭 성공하고..이름이 바꿀것이다..
내 새로운 인생을 다시 살아야지
새로운여자로
그사람에게 다시 갈것인지....
목소리 들으니 너무나 보고싶다...그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