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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의 인터뷰를 통해 본 북한의 선군정치와 꽃제비

임병숙 |2006.11.30 02:43
조회 199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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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현실입니다.

모퉁이돌에서 편집, 제작한 영상입니다.

 

김정일은 김일성 사후에

시신을 냉동보관하고 기념궁전에 안치

영구히 썩지 않도록 했으며,

높이 23m의 대형 동상을 비롯하여

35,000개의 김일성 동상을 세워

김일성을

"영원히 우리와 함께하시는 위대한 수령"으로

만들었습니다.

 

김정일은 김일성을 영원히 주석에 앉쳐놓고

자신은 국방위원장에 취임하면서

이른바 선군정치를 펼치고 있습니다.

인민과 당 위에 군이 집정하는 군정 독재자로

최악의 독재를 실현하고 있는 김정일은 오직

조선의 영원한 수령으로 남기위한 일념 밖에는

아무것도 없는 짐승 입니다.

김일성 사망 후 즉, 김정일이 집권한 이 후부터

북한의 식량사정은 최악에 달해

250만에서 300만이 굶어 죽었으며

이는 평화시에 있을 수 없는 독재의 폭력입니다.

매년 조선은 예산의 45%가량을

군대에 쏟아붇고 있으며

(최근의 성과로 대륙간 탄도 미사일, 핵 개발 등)

이 중 5%만 식량구입에 써도 북한에서

굶어죽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총 수입물품 중 40% 정도가

사치품인 것을 볼 때 독재자 한 사람을 위해

얼마나 큰 희생이 치루어지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올 겨울

핵 도발로 인한 대북제제로

북한은 다시 1990년 말같은

최악의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김정일은 여전히 미국에 대한 증오심과

원한만을 인민들의 가슴에 심어주는 것으로

인민들의 고통을 달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시대를 분별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군사밀도가 높은

이 땅에 살면서....

절반은 굶어 죽고,

절반은 짐스러운 살집으로 토할 지경인

이 땅에 살면서....

 

매일 안일할 수 있다면

자신의 삶의 무게만을  위해 괴로워한다면

당신의 양심은 화인 맞은거나 다름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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